NH농협은행 IT사랑봉사단

어려운 이웃에 생필품 전달

 NH농협은행 IT본부(본부장 신승진)는 지난 13일 저소득 위기가구의 생활지원을 위해 생필품 300세트를 안성시에 기탁했다.

 IT사랑봉사단(공동대표 : 신승진 IT본부장, 이형순 IT노조위원장)2008년부터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창단하여 매년 쌀, 김치, 연탄, 난방유 등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 문화에 적극 동참하는 모임으로, 갑작스러운 위기상황으로 인해 생활이 어렵게 된 이웃들에게 힘이 되어주기 위해 마련했다.

 이형순 IT사랑봉사단 공동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우리생활에 꼭 필요한 물품으로 준비했다어려운 이웃에게 힘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주경 주민생활지원과장은 어려운 이웃들에 대한 나눔실천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하며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차상위 가구로 적의 선정하여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문의/주민생활지원과 김정원 678-5436, 무한돌봄센터 팀장 윤민식 678-5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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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
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가 ‘도농복합도시 안성’의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시민들의 실질적인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지역별 맞춤형 공약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윤 예비후보는 이번 발표를 통해 “안성은 그동안 외형적 성장을 거듭해 왔으나, 도심은 난개발로 인한 불편함에 시달리고 농촌은 인구 감소와 초고령화로 소외되는 이중고를 겪고 있다”고 진단하며, “이제는 말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하는 변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안성3동: 교통 체증 해소와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 △고삼면·미양면: 농업 존중과 고령화 대응 인프라 강화 △대덕면: ‘생활환경 책임구역제’ 도입 및 대학 상생 모델 등이다. 윤 예비후보는 “정치는 시민 한 분 한 분의 삶이 실제로 나아질 때 비로소 가치가 있다”며 “안성 토박이로서 지역의 구석구석을 누구보다 잘 아는 만큼, 제시한 공약들을 끝까지 책임지고 실행해 ‘사람이 우선인 안성’을 반드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윤 예비후보는 앞으로도 각 읍면동별 현안을 반영한 추가 공약을 순차적으로 발표하며 시민들과의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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