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기 국민독서경진 안성시 예선대회

최우수·우수 입상자 시도 예선대회 참가

개인부 최우수상

초등부 비룡초 송민서

중등부 안성중 김판기, 송윤아

고등부 죽산고 김소영

 대통령기국민독서경진대회 안성시 예선대회가 지난 27일 새마을문고 안성시지부(회장 김인숙) 주최로 새마을청소년공부방 3층에서 이용우 안성시새마을회장, 김학용 국회의원, 천동현 도의회부의장, 김의범 도의원을 비롯해 많은 내빈과 시상자, 학부모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초·중·고 대회에는 총 420여 편의 작품이 출품되어 박청자 심사위원장님을 위시해 3명의 심사위원들이 엄정한 심사끝에 단체와 개인에 대해 시상을 했다.

 김인숙 회장은 이날 인사말에서 “좋은 책을 읽는 것은 역사상 가장 탁월한 사람들과 대화를 나누는 것과 같다는 말이 있듯이 독서가 인간의 삶과 또 질을 풍요롭게 만드는 가장 결정적인 방법” 이 라며 “독서생활화 운동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실 것” 을 부탁했다.

 대회 결과 단체상 초등부, 최우수상 비룡초교, 고등부 죽산고가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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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
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가 ‘도농복합도시 안성’의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시민들의 실질적인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지역별 맞춤형 공약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윤 예비후보는 이번 발표를 통해 “안성은 그동안 외형적 성장을 거듭해 왔으나, 도심은 난개발로 인한 불편함에 시달리고 농촌은 인구 감소와 초고령화로 소외되는 이중고를 겪고 있다”고 진단하며, “이제는 말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하는 변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안성3동: 교통 체증 해소와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 △고삼면·미양면: 농업 존중과 고령화 대응 인프라 강화 △대덕면: ‘생활환경 책임구역제’ 도입 및 대학 상생 모델 등이다. 윤 예비후보는 “정치는 시민 한 분 한 분의 삶이 실제로 나아질 때 비로소 가치가 있다”며 “안성 토박이로서 지역의 구석구석을 누구보다 잘 아는 만큼, 제시한 공약들을 끝까지 책임지고 실행해 ‘사람이 우선인 안성’을 반드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윤 예비후보는 앞으로도 각 읍면동별 현안을 반영한 추가 공약을 순차적으로 발표하며 시민들과의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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