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복완 행정 2부지사, 동두천 미군공여지 현장점검

캠프 캐슬, 캠프 케이시·호비 방문해 추진상황 종합적으로 확인

 지난 1127일 취임한 양복완 경기도 행정2부지사가 8일 오전 830분 동두천 지역 주한미군 공여구역인 캠프 캐슬과 캠프 케이시·호비를 방문했다.

 양복완 부지사의 이번 현장 행보는 경기북부 행정을 관장하는 행정2부지사 취임을 맞아 미군공여지 및 대학유치 추진상황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부지사는 이날 각 공여구역을 돌아보며 업무담당자로부터 사업개요 및 현황을 청취하고, 현재 개발 상황을 눈으로 직접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양 부지사가 이날 방문한 캠프 캐슬은 지난 3월에 반환된 주한미군 공여지로, 현재 민자 419억 원을 투입, 20163월 개교를 목표로 11,480부지에 동양대학교 북서울 캠퍼스를 조성 중에 있다. 북서울 캠퍼스에는 총 6개 학부와 대학원이 들어설 예정이며, 학부 정원 1,600, 대학원 148명 등 총 1,748명의 정원으로 운영된다.

 캠프 케이시·호비의 경우 현재 반환을 추진 중에 있으며, LH토지주택연구원 주관으로 개발 전략 연구용역이 진행되고 있다.

 양복완 부지사는 이날 점검을 마치고 주한미군 공여구역 개발은 향후 경기북부 발전의 견인차 역할을 하게 될 중요한 핵심 사업이라면서,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관계 기관, 전문가 집단 등과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등 총력을 기울여 달라.”고 주문했다.


지역

더보기
“검증된 실력으로 안성 동부권의 새로운 기회를 열겠습니다”
정토근 안성시 다선거구 안성시의원 예비후보는 인지 사거리에 선거사무소를 개소한 뒤 “휠체어로 다진 청렴과 성실, 시민의 눈물을 닦아주는 따뜻한 의정”을 약속하고 안성 동부권의 비약적인 발전을 위한 청사진을 제시하며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나섰다. 제8대 안성시의회 부의장을 역임한 정 예비후보는 “22개월의 의정활동 기간 동안 190여건의 민원해결과 시민, 가족과 함께 85회의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말보다 실천'을 몸소 보여주어 '정책 해결사'로 통한다”고 자평했다. 특히 '의정대상 4관왕'(2023 대한민국 지방자치 평가연계 의정정책대상(3관왕), 2023 지방자치 의정부문 대상, 2023 안성시 매니페스토 우수의원)이라는 대기록과 검증된 실력을 유권자들에게 다시 한 번 각인시키고 있다는 것. 정 예비후보 본인의 가장 큰 자산은 “'성실함'과 '시민을 향한 진심'이다”라면서 “휠체어에 의지해야 하는 신체적 한계에도 불구하고, 그는 4년 내내 안성 구석구석을 누비며 시민들의 목소리를 경청했다”고 밝혔다. 의정활동 중 “'도기동 계촌천 오수관로 정비, 양성면 사거리 오수관로 정비' 같은 주민 숙원사업을 현장 중심으로 해결했고, '406억 규모 통합 바이오가스 확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