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경대 태범석 총장

‘전국 국·공립대 총장협의회’회장에 선출

 국립한경대학교 태범석 총장이 지난 12월 3일 충북 청주시 라마다 호텔에서 열린 ‘제 5차 전국 국·공립대학교 총장협의회’에서 제 23대 회장으로 선출됐다. 전국 국·공립대학교 총장협의회는 거점국립대학, 지역중심대학 등 총 41개 국·공립대학들이 참여하고 있으며, 국·공립대학이 직면하고 있는 다양한 교육 현안 해결을 위해 공동 노력을 해오고 있다. 태범석 총장은 “어려운 책무를 맡아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시간 강사법 폐지와 교육공무원의 보수체계 합리화, 대학 구조조정 등 국·공립대학이 안고 있는 많은 당면 문제 해결에 온 힘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태범석 총장은 2013년 4월 국립한경대학교 제 6대 총장으로 취임하였으며, 경기도인성교육범국민실천연합 상임대표, 생명문화 공동대표, 전국국·공립대학교 총장협의회 기성회회계 제도개선 TF팀장 등 활발한 활동을 해오고 있다.

 한편 전국 국·공립대학교 총장협의회의 내년도 첫 번째 회의는 1월 14일부터 15일까지 2일간 한경대학교 주관으로 개최될 예정이다. 태범석 청장은 높은 역량 축적된 기술력, 미래지향적 리더쉽에 산학협력과 기술력 향상으로 안성지역 산업과 농업활성화에 크게 기여해 시민들의 찬사를 받아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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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현 더불어민주당 안성지역위 부위원장
이주현 더불어민주당 안성지역위원회 부위원장의 출판기념회가 2월 21일 오후 2시 안성맞춤 아트홀 문화살롱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안성시민과 관계자 등 150여명이 참석해 성황리에 열렸다. 이번 출판기념회는 저서 ‘시민정치, 안성의 미래를 찾아서’ 출간을 기념해 마련됐다. 책에는 ‘한 표가 아니라 한 사람’이라는 정치 철학을 바탕으로 시민의 삶과 직결된 정치의 방향성이 담겼다. 현장에는 지역 정가 주요 인사를 비롯해 김보라 안성시장과 윤종군 국회의원, 양운석 경기도의원 등이 참석했다. 김보라 시장은 “이주현 부위원장과 나는 비슷한 점이 많은 정치인”이라며 “이주현이 가진 재능을 큰 틀에서 펼칠 수 있도록 더 감싸주고 따뜻한 응원을 보내줘야 한다.”라고 말했다. 윤종군 의원은 “이주현 부위원장과는 2010년 처음 안성에서 정치를 시작할 때부터 인연이 시작되었고 당은 달랐지만 언젠가는 같은 당 안에서 정치를 함께하고 싶다는 생각이 늘 들었던 사람.”이라며 “이주현은 능력 있는 사람으로 안성을 위해 더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응원했다. 또한 더불어민주당 소속 김병주·김영진·김준혁 국회의원과 박문성 MBC 축구해설위원, 안진걸 민생연구소장, 권성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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