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덕면 농촌지도자회

불우이웃돕기 쌀 30포 전달

 안성시 대덕면 농촌지도자회(회장 유재홍)는 회원들이 휴경지를 직접 경작하여 생산한 쌀 10kg, 30포를 어렵게 생활하는 불우이웃에게 1218일 전달했다.

 유재홍 대덕면 농촌지도자회 회장은 매년 12월쯤 회원들과 함께 쌀을 전달하면서 주위에 어려운 분들이 많음을 확인하고 회원들과 함께 올해도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나눔문화가 확산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홍현식 대덕면장은 대덕면 농촌자도자회 회원들을 보면서 이웃사랑의 실천은 거창하고 어려운 일이 아니라는 것을 새삼 깨닫게 해준다대덕면에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지역

더보기
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
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가 ‘도농복합도시 안성’의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시민들의 실질적인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지역별 맞춤형 공약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윤 예비후보는 이번 발표를 통해 “안성은 그동안 외형적 성장을 거듭해 왔으나, 도심은 난개발로 인한 불편함에 시달리고 농촌은 인구 감소와 초고령화로 소외되는 이중고를 겪고 있다”고 진단하며, “이제는 말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하는 변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안성3동: 교통 체증 해소와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 △고삼면·미양면: 농업 존중과 고령화 대응 인프라 강화 △대덕면: ‘생활환경 책임구역제’ 도입 및 대학 상생 모델 등이다. 윤 예비후보는 “정치는 시민 한 분 한 분의 삶이 실제로 나아질 때 비로소 가치가 있다”며 “안성 토박이로서 지역의 구석구석을 누구보다 잘 아는 만큼, 제시한 공약들을 끝까지 책임지고 실행해 ‘사람이 우선인 안성’을 반드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윤 예비후보는 앞으로도 각 읍면동별 현안을 반영한 추가 공약을 순차적으로 발표하며 시민들과의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