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새농민회 “사랑나눔” 연탄나누기

대덕,미양,서운,안성지역 취약농가 8가구 2,000장

  안성시새농민회(회장 장완수)는 지난 23일 도기동 544번지에서 김길수 농협지부장, 오영식 안성농협조합장, 양철규 대덕농협조합장, 김관섭 미양농협조합장, 이영찬 산업건설위원장, 회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랑나눔” 연탄나누기를 실시했다.

 이날 “사랑나눔” 연탄나누기는 안성시새농민회원들이 자체 사업계획을 세워서 연말 어려운 이웃에게 작지만 따뜻한 마음을 전달하고자 직접 대상자를 선정하고 연탄을 가정까지 배달함으로써 이웃과 함께하는 새농민상(像)을 보여줘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안성시새농민회는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사랑나눔” 운동의 일환으로 작년부터 3년간 취약농가 24가구를 선정하여 총 6,000장의 연탄을 전달하고 있으며 금년도에는 대덕, 미양, 서운, 안성지역에서 대상자를 선정하여 전달했다.

 장완수 새농민회장은 “금액보다는 새농민회원들이 직접 참여하여 어려운 이웃을 직접 만나 뵙고 가정까지 연탄을 배달하면서 따뜻한 겨울을 보냈으면 하는 마음을 전달한 것이 큰 보람이었다”며 대상자분들이 따뜻한 겨울나기와 참여한 회원들에게 감사함을 전했다.

 안성시새농민회는 다문화가정과 기초생활수급자 등 어려운 이웃들에게 현금과 농산물, 연탄 등을 전달하고 있어 지역에서 귀감이 되고 있다.


지역

더보기
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
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가 ‘도농복합도시 안성’의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시민들의 실질적인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지역별 맞춤형 공약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윤 예비후보는 이번 발표를 통해 “안성은 그동안 외형적 성장을 거듭해 왔으나, 도심은 난개발로 인한 불편함에 시달리고 농촌은 인구 감소와 초고령화로 소외되는 이중고를 겪고 있다”고 진단하며, “이제는 말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하는 변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안성3동: 교통 체증 해소와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 △고삼면·미양면: 농업 존중과 고령화 대응 인프라 강화 △대덕면: ‘생활환경 책임구역제’ 도입 및 대학 상생 모델 등이다. 윤 예비후보는 “정치는 시민 한 분 한 분의 삶이 실제로 나아질 때 비로소 가치가 있다”며 “안성 토박이로서 지역의 구석구석을 누구보다 잘 아는 만큼, 제시한 공약들을 끝까지 책임지고 실행해 ‘사람이 우선인 안성’을 반드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윤 예비후보는 앞으로도 각 읍면동별 현안을 반영한 추가 공약을 순차적으로 발표하며 시민들과의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