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배수문 기획재정위원장 경기도시공사 방문 과천시 현안논의

과천시의 자족도시 건설을 위한 긴밀한 협조와 미래지향적 도시건설 추진....당부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장인 배수문 도의원(과천1, 더불어민주당)과천시의회 이홍천부의장(더불어민주당)은 과천시현안 논의를 위해 14 경기도시공사를 방문하였다.

 최금식 경기도시공사 사장을 비롯한 관계 본부장들과의 면담에서 배위원장은 과천지식정보타운, 화훼유통센터, 복합관광단지 등 과천시와 경기도시공사간 협력사업의 2016년도 진행과정을 논의하였다.

 아울러 14일 발표된 국토교통부 뉴스테이사업의 과천시포함사업에 대한 의견을 교환 하였다. 배위원장은 과천시의 자족도시 건설을 위해 경기도시공사의 긴밀한 협조와 미래지향적 도시건설을 당부하였다.


지역

더보기
김진원 전 안성시새마을회장, 안성시장 출마 공식 선언
“지금의 안성은 큰 변화가 필요한 시점”이라며 “준비된 시장으로 현 안성의 구조적 한계를 뛰어넘는 대전환을 이루겠습니다” 김진원 전 안성시새마을회장이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지방선거에서 안성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하면서 이같이 밝혔다. 김진원 출마자는 안성 출생으로 30대 초반 사업을 시작해 안성로타리클럽 회장, 안성시야구협회장, 안성시새마을회장 등을 역임하며 지역 사회 곳곳에서 활동해 왔다. 그는 “용인·평택·천안 등 인근 도시와 비교할 때 안성의 발전이 지연되고 있는 현실을 보며 그 원인과 대안을 꾸준히 고민해 왔다”며 출마 배경을 설명했다. 특히 새마을회장 재임 당시 시민의식 개선을 목표로 ‘안성맞춤 맞이하기 운동’을 전개했으나, 사회단체장으로서의 한계를 절감했고, 이에 행정 책임자로서 직접 변화를 만들어야겠다는 결론에 이르렀다는 것이다. 김진원 출마자는“안성시장은 안성을 대표하고 1,500여 명의 공무원을 이끄는 막중한 자리”라며 “아무런 준비 없이 도전하는 것은 시민에 대한 예의가 아니다. 지난 3년간 안성시 행정 전반과 비전, 분야별 정책 방향, 조직 리더십을 체계적으로 공부해 왔다”고 강조했다. 그는 자신을 “열정, 도덕성, 소통 능력, 강한 추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