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새누리당 대표의원 이․취임식 거행

 지난 13일, 경기도의회 건물 4층 소회의실에서 경기도의회 새누리당 대표 이승철 의원과 신임대표 윤태길 의원의 이·취임식이 거행되었다. 팔달구에서만 내리 3선을 한 이승철 도의원은 약 3년 6개월 동안 8대 후반기와 9대 전반기 새누리당 대표직을 수행하면서, 경기도 연정의 계획단계부터 정착에 이르기까지 남경필지사와 함께한 인물로 평가받고 있다.

 이승철 의원은 신임대표 윤태길 의원을 비롯한 새누리당의 모든 의원들에게 부디 도민을 위한 선택, 도민을 위한 정치를 해주십사 당부하면서 마지막까지 도민을 생각하는 새누리당 당대표의 모습을 보였다. 이에 신임대표로 선출된 윤태길 의원은 “항상 낮은 자세로 선배․동료 의원님들을 섬기며, 말하는 대표보다는 듣는 대표가 되겠다” 말했고, “궁극적으로 도민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새누리당이 되기 위해 새누리당 당대표의 직무에 충실하겠다.”는 말로 취임사를 마쳤다.

 한편, 당대표직에서 사퇴한 이승철 도의원은 14일, 경기도의회에 사직서를 제출하고, 자신의 지역구인 팔달구에 총선 도전장을 내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지역

더보기
“검증된 실력으로 안성 동부권의 새로운 기회를 열겠습니다”
정토근 안성시 다선거구 안성시의원 예비후보는 인지 사거리에 선거사무소를 개소한 뒤 “휠체어로 다진 청렴과 성실, 시민의 눈물을 닦아주는 따뜻한 의정”을 약속하고 안성 동부권의 비약적인 발전을 위한 청사진을 제시하며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나섰다. 제8대 안성시의회 부의장을 역임한 정 예비후보는 “22개월의 의정활동 기간 동안 190여건의 민원해결과 시민, 가족과 함께 85회의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말보다 실천'을 몸소 보여주어 '정책 해결사'로 통한다”고 자평했다. 특히 '의정대상 4관왕'(2023 대한민국 지방자치 평가연계 의정정책대상(3관왕), 2023 지방자치 의정부문 대상, 2023 안성시 매니페스토 우수의원)이라는 대기록과 검증된 실력을 유권자들에게 다시 한 번 각인시키고 있다는 것. 정 예비후보 본인의 가장 큰 자산은 “'성실함'과 '시민을 향한 진심'이다”라면서 “휠체어에 의지해야 하는 신체적 한계에도 불구하고, 그는 4년 내내 안성 구석구석을 누비며 시민들의 목소리를 경청했다”고 밝혔다. 의정활동 중 “'도기동 계촌천 오수관로 정비, 양성면 사거리 오수관로 정비' 같은 주민 숙원사업을 현장 중심으로 해결했고, '406억 규모 통합 바이오가스 확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