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 자매결연도시 미국 브레아시 청소년 홈스테이 실시

안성시를 대표하는 글로벌 인재로 거듭나길 기대

 안성시(시장 황은성)는 해외 자매결연 도시인 미국 캘리포니아주 브레아시(시장 크리스틴 마릭)20113월에 자매결연을 맺은 이후 문화교류의 일환으로 미국 브레아시 현지에서 청소년 홈스테이를 활발하게 시행해 왔다. 청소년 홈스테이 사업은 2012년 하계, 2013년도 동계, 2014년 동계에 이어 올해로 네 번째로 발전을 거듭하고 있다.

 본 프로그램의 참가자인 관내 중학생 20명은 서류전형 및 영어인터뷰를 통해 선발되었으며, 17일부터 127일까지 현지 가정에서 홈스테이하며 어학연수 및 문화체험 등을 통해 안성시를 대표하는 글로벌 인재로 거듭나게 된다.

 안성시장 황은성은 안성시를 대표하는 청소년으로 선발된 만큼 홈스테이 기간 동안 자부심을 가지고 생활하며, 이러한 기회들을 통해 더욱더 성장하며 많이 경험하고 배워와서, 안성시와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 방방곡곡을 누비는 글로벌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 며 떠나는 학생들을 격려하였다.

 안성시는 앞으로도 청소년 홈스테이 프로그램이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며, 본 프로그램을 통해 안성시 청소년들이 지역과 사회가 요구하는 우수 글로벌 인재로 거듭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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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
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가 ‘도농복합도시 안성’의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시민들의 실질적인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지역별 맞춤형 공약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윤 예비후보는 이번 발표를 통해 “안성은 그동안 외형적 성장을 거듭해 왔으나, 도심은 난개발로 인한 불편함에 시달리고 농촌은 인구 감소와 초고령화로 소외되는 이중고를 겪고 있다”고 진단하며, “이제는 말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하는 변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안성3동: 교통 체증 해소와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 △고삼면·미양면: 농업 존중과 고령화 대응 인프라 강화 △대덕면: ‘생활환경 책임구역제’ 도입 및 대학 상생 모델 등이다. 윤 예비후보는 “정치는 시민 한 분 한 분의 삶이 실제로 나아질 때 비로소 가치가 있다”며 “안성 토박이로서 지역의 구석구석을 누구보다 잘 아는 만큼, 제시한 공약들을 끝까지 책임지고 실행해 ‘사람이 우선인 안성’을 반드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윤 예비후보는 앞으로도 각 읍면동별 현안을 반영한 추가 공약을 순차적으로 발표하며 시민들과의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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