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융합경기안성교류회

안성시자원봉사센터에 연탄 6000장 전달

 ()중소기업융합경기안성교류회는 지난 28일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자 에너지 취약계층을 위해 안성시자원봉사센터에 연탄을 후원했다.

 안성시자원봉사센터에 후원한 6,000장의 연탄은 안성 관내 어려운 가정 18가구에 전달 될 예정이다.

 임정택 ()중소기업융합경기안성교류회 회장은 안성시기업사회공헌단 활동으로 다양한 봉사 활동을 실천하다보니 여전히 복지사각지대에는 도움의 손길이 많이 필요 하다는 것을 알고 연탄을 기부하게 되었다“2016년도에도 지역사회에 더 많은 관심을 갖고 힘들고 어려운 분들을 위해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신수철 안성시자원봉사센터장은 날씨가 추워졌는데도 여전히 연탄이 부족한 이웃들이 많았는데 이렇게 6000장의 연탄 나눔으로 36.5도처럼 따뜻한 마음을 지역사회 소외계층에게 선물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기업들의 사회공헌활동이 있어 훈훈하고 희망이 넘치는 안성이 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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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
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가 ‘도농복합도시 안성’의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시민들의 실질적인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지역별 맞춤형 공약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윤 예비후보는 이번 발표를 통해 “안성은 그동안 외형적 성장을 거듭해 왔으나, 도심은 난개발로 인한 불편함에 시달리고 농촌은 인구 감소와 초고령화로 소외되는 이중고를 겪고 있다”고 진단하며, “이제는 말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하는 변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안성3동: 교통 체증 해소와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 △고삼면·미양면: 농업 존중과 고령화 대응 인프라 강화 △대덕면: ‘생활환경 책임구역제’ 도입 및 대학 상생 모델 등이다. 윤 예비후보는 “정치는 시민 한 분 한 분의 삶이 실제로 나아질 때 비로소 가치가 있다”며 “안성 토박이로서 지역의 구석구석을 누구보다 잘 아는 만큼, 제시한 공약들을 끝까지 책임지고 실행해 ‘사람이 우선인 안성’을 반드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윤 예비후보는 앞으로도 각 읍면동별 현안을 반영한 추가 공약을 순차적으로 발표하며 시민들과의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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