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기업사회공헌단 ㈜티씨케이

행복을 나누는 따뜻한 하루

 안성시기업사회공헌단 티씨케이는 지난 19일 안성시자원봉사센터와 연계하여 연탄이 시급한 안성관내 1가구를 선정해 연탄을 나누는 따뜻한 하루를 보냈다.

 이날 나눔은 독거어르신 1가정을 방문하여 연탄 500장을 전달하고 임직원 10여 명이 힘을 모아 전달해 지역사회 공헌을 위해 앞장섰다.

 신수철 안성시자원봉사센터장은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분들께 사랑이 담긴 연탄을 전달할 수 있게 되어 뜻 깊게 생각하고,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사회공헌활동이 다양하게 전개될 수 있도록 안성시자원봉사센터에서 많은 노력을 할 것이라고 전했다.

 박영순 티씨케이 대표이사는 추운 겨울을 맞아 나눔의 의미를 직원들과 함께 공유하고자 난방취약계층을 위해 연탄 기부와 전달을 하게 되었으며, 전달한 연탄이 어르신께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는 큰 힘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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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
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가 ‘도농복합도시 안성’의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시민들의 실질적인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지역별 맞춤형 공약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윤 예비후보는 이번 발표를 통해 “안성은 그동안 외형적 성장을 거듭해 왔으나, 도심은 난개발로 인한 불편함에 시달리고 농촌은 인구 감소와 초고령화로 소외되는 이중고를 겪고 있다”고 진단하며, “이제는 말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하는 변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안성3동: 교통 체증 해소와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 △고삼면·미양면: 농업 존중과 고령화 대응 인프라 강화 △대덕면: ‘생활환경 책임구역제’ 도입 및 대학 상생 모델 등이다. 윤 예비후보는 “정치는 시민 한 분 한 분의 삶이 실제로 나아질 때 비로소 가치가 있다”며 “안성 토박이로서 지역의 구석구석을 누구보다 잘 아는 만큼, 제시한 공약들을 끝까지 책임지고 실행해 ‘사람이 우선인 안성’을 반드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윤 예비후보는 앞으로도 각 읍면동별 현안을 반영한 추가 공약을 순차적으로 발표하며 시민들과의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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