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건강지킴이 국민건강보험공단 안성지사

2016년도 시무식 및 윤리경영 실천 결의

 국민건강보험공단 안성지사(지사장 홍태식)는 지난 4일 안성시 장기로 소재 지사사무실에서 「2016년도 시무식 및 윤리경영 실천」결의 대회를 개최 하였다. 

 안성지사는 청렴도 부진분야 분석을 통한 개선을 위해 지사 특성에 맞는『부패 자율통제시스템』의 효과적 적용을 통한 청렴도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이번 결의 대회를 통하여 안성시민들에게 공정·투명한 직무수행으로 책임경영을 구현하고 직원의 윤리의식 제고 및 윤리실천 생활화로「클린공단 만들기」에 최선을 다 할 것을 결의 하였다.

 홍태식 안성지사장은 “부패취약분야에 대한 자율적 ․ 선제적 대응을 통한 청렴도 제고 와 부패유발요인 가능성이 있는 규정의 개선과 자율적 시책 발굴로 국민으로부터 신뢰와 사랑받는 청렴공단 을 이루도록 전 직원의 역량을 더욱 집중 할 것” 이라고 말하였다.


지역

더보기
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
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가 ‘도농복합도시 안성’의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시민들의 실질적인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지역별 맞춤형 공약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윤 예비후보는 이번 발표를 통해 “안성은 그동안 외형적 성장을 거듭해 왔으나, 도심은 난개발로 인한 불편함에 시달리고 농촌은 인구 감소와 초고령화로 소외되는 이중고를 겪고 있다”고 진단하며, “이제는 말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하는 변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안성3동: 교통 체증 해소와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 △고삼면·미양면: 농업 존중과 고령화 대응 인프라 강화 △대덕면: ‘생활환경 책임구역제’ 도입 및 대학 상생 모델 등이다. 윤 예비후보는 “정치는 시민 한 분 한 분의 삶이 실제로 나아질 때 비로소 가치가 있다”며 “안성 토박이로서 지역의 구석구석을 누구보다 잘 아는 만큼, 제시한 공약들을 끝까지 책임지고 실행해 ‘사람이 우선인 안성’을 반드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윤 예비후보는 앞으로도 각 읍면동별 현안을 반영한 추가 공약을 순차적으로 발표하며 시민들과의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