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민들이 행복하게 살 수 있는 토대 만든다’

안성시 여성단체협의회 정기총회 개최

 안성시 여성단체협의회(회장 이정옥)는 지난 1일 안성시보건소 3층회의실에서 18개단체 임원들이 한자리에 모인 가운데 지난해의 활동을 돌아보고 2016년 활계획을 밝히며 힘찬 발걸음을 내딪기 위한 화합의 시간과 정기총회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60여명의 각단체 임원들이 참석하였으며 총회에 이어 브롯지 만들기 특강도 함께 진행되는 등 안성시의 여성발전에 기여한 회원들의 노고와 안성시 여성들의 권익신장과 발전도 다짐하는 계기가 되었다.

 지난해 안성시여성단체협의회에서는 노인 및 시민대상 성폭력 및 가정폭력예방 교육과 폭력예방 가두 캠페인을 정기적으로 실시하는 한편 예절지도사 양성 및 놀이지도사 자격증과정, 여성리더 스피치 교육 등 여성 역량강화 사업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 왔으며, 올해에도 끊임없는 사업과 봉사활동을 이어 나갈 것을 다시 한번 다짐하였다.

 이정옥 안성시 여성단체협의회장은 올 한해에도 활발한 기금마련 활동 및 다양한 사업들을 3,400여명의 회원들과 더불어 추진할 것이며 안성시의 사회적약자 뿐 아니라 안성시민들이 행복하게 잘 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이어 장은순 가족여성과장은 이처럼 안성의 사랑하고 안성의 발전을 위해 애쓰시는 여성단체협의회가 있어 든든하게 생각하며 안성시민의 행복지수를 높이는데 최선을 다해 주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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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
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가 ‘도농복합도시 안성’의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시민들의 실질적인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지역별 맞춤형 공약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윤 예비후보는 이번 발표를 통해 “안성은 그동안 외형적 성장을 거듭해 왔으나, 도심은 난개발로 인한 불편함에 시달리고 농촌은 인구 감소와 초고령화로 소외되는 이중고를 겪고 있다”고 진단하며, “이제는 말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하는 변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안성3동: 교통 체증 해소와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 △고삼면·미양면: 농업 존중과 고령화 대응 인프라 강화 △대덕면: ‘생활환경 책임구역제’ 도입 및 대학 상생 모델 등이다. 윤 예비후보는 “정치는 시민 한 분 한 분의 삶이 실제로 나아질 때 비로소 가치가 있다”며 “안성 토박이로서 지역의 구석구석을 누구보다 잘 아는 만큼, 제시한 공약들을 끝까지 책임지고 실행해 ‘사람이 우선인 안성’을 반드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윤 예비후보는 앞으로도 각 읍면동별 현안을 반영한 추가 공약을 순차적으로 발표하며 시민들과의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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