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을 위한

‘찾아가는 사랑방 돈가스 나눔’

 GAGA돈가스(대표 한현수)(계동 소재)에서는 24일 오전 11시 30분 부터 신소현동에 위치한 행복이 가득한 집(대표 이종분)을 방문해 어르신을 모시고 ‘찾아가는 사랑방 돈가스 나눔 행사’ 를 가져, 지역을 훈훈하게 하고 있다.

 GAGA돈가스 한현수 대표는 “매월 GAGA돈가스 가계로 초대해점심 한 끼를 제공하고 있지만, 이번 도시락 나눔은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을 찾아 돈가스 도시락 나눔을 실천하게 되었다.” 며, “앞으로도 거동이 불편해 직접 오셔서 식사를 하시지 못하는 이웃을 위해 돈가스 도시락을 준비해 나눔을 이어가겠다.” 고 전하며, 어르신들의 건강을 기원하였다.

 전달받은 한 어르신은 “오랜만에 돈가스 도시락을 정말 맛있게 먹었다.” 며 “거동이 불편해 멀리 갈 수 없었는데, 바쁘실 텐데 이렇게 돈가스 도시락을 주신 GAGA돈가스 대표님께 정말 감사하다.” 며, 연신 고마운 마음을 전하였다.

 선행에 참여한 한현수 대표는, 안성시 대덕면 보동리에서 사업체 지엔티(주)를 운영하고 있으며, 안성시사회복지협의회와 2012년 12월 업무 협약을 계기로 안성푸드뱅크와 관내 사회복지시설과 노인정을 정기적으로 찾아 후원물품(돈가스류 등)을 기탁을 통해, 함께하는 사랑, 꿈과 희망을 전달하고 있다.

 지엔티는 (GIVE & TAKE) “베풀어 드림으로써 사랑받는기업” 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는 것처럼 이번 돈가스나누 기라는 작은 나눔의 실천을 통해 지역사회로부터 사랑받는 기업으로 성장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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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
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가 ‘도농복합도시 안성’의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시민들의 실질적인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지역별 맞춤형 공약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윤 예비후보는 이번 발표를 통해 “안성은 그동안 외형적 성장을 거듭해 왔으나, 도심은 난개발로 인한 불편함에 시달리고 농촌은 인구 감소와 초고령화로 소외되는 이중고를 겪고 있다”고 진단하며, “이제는 말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하는 변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안성3동: 교통 체증 해소와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 △고삼면·미양면: 농업 존중과 고령화 대응 인프라 강화 △대덕면: ‘생활환경 책임구역제’ 도입 및 대학 상생 모델 등이다. 윤 예비후보는 “정치는 시민 한 분 한 분의 삶이 실제로 나아질 때 비로소 가치가 있다”며 “안성 토박이로서 지역의 구석구석을 누구보다 잘 아는 만큼, 제시한 공약들을 끝까지 책임지고 실행해 ‘사람이 우선인 안성’을 반드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윤 예비후보는 앞으로도 각 읍면동별 현안을 반영한 추가 공약을 순차적으로 발표하며 시민들과의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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