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소방서 ‘의용소방대 연합회장 이·취임식 ’가져

김성환·박옥희 신임회장 취임

 안성소방서 대회의실에서 지난 18일 기관 단체장 및 소방관계자, 의용소방대원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성소방서 남·여 의용소방대 연합회장 이·취임식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날 이·취임식은 지난 재임기간 동안 소방행정 및 의용소방대활성화에 노력한 박용순, 김은희 남·녀의용소방대 연합회장의 노고를 격려 하고 새로 취임하는 김성환, 박옥희 연합회장을 축하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역사회와 의용소방대 발전에 기여한 박용순, 김은희 의용소방대 연합회장에게 도지사 공로패를 전수하고, 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헌신한 두 회장에게 감사와 격려를 표했다.

 로 취임한 김성환, 박옥희 신임 의용소방대 연합회장은 오랜 간 의용소방대원으로 활동해온 경력을 갖고 있는 대원들로 평소 온화한 품과 뛰어난 실행력으로 대원들의 신임을 받고 있어 앞으로 안성의용소방대 조직발전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편 이날 행사에 김학용 국회의원을 비롯해 황원성 안성시장, 천동현, 이석, 이순희, 보라 도의원, 김기백, 이미숙 도연합회장 등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권은택 안성소방서장은 전임 의용소방대 연합회장의 희생과 봉사정신으로 지역의 안전지킴이 역할을 해 준 것에 대해 마음깊이 감사드린.“ 신임 회장들에게 지역에서 가장 신뢰받는 봉사조직의 사명을 갖고 소방행정발전의 한 축으로 역할과 소임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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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
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가 ‘도농복합도시 안성’의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시민들의 실질적인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지역별 맞춤형 공약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윤 예비후보는 이번 발표를 통해 “안성은 그동안 외형적 성장을 거듭해 왔으나, 도심은 난개발로 인한 불편함에 시달리고 농촌은 인구 감소와 초고령화로 소외되는 이중고를 겪고 있다”고 진단하며, “이제는 말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하는 변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안성3동: 교통 체증 해소와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 △고삼면·미양면: 농업 존중과 고령화 대응 인프라 강화 △대덕면: ‘생활환경 책임구역제’ 도입 및 대학 상생 모델 등이다. 윤 예비후보는 “정치는 시민 한 분 한 분의 삶이 실제로 나아질 때 비로소 가치가 있다”며 “안성 토박이로서 지역의 구석구석을 누구보다 잘 아는 만큼, 제시한 공약들을 끝까지 책임지고 실행해 ‘사람이 우선인 안성’을 반드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윤 예비후보는 앞으로도 각 읍면동별 현안을 반영한 추가 공약을 순차적으로 발표하며 시민들과의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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