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경찰서, 『안매켜소』릴레이 운동 전개

카카오톡 활용, 안성시장 선두 안매켜소 릴레이 운동 실시

 안성경찰서(서장 서상귀) 교통관리계(과장 경감 유병일)에서는 지난 26일 안성시 황은성 시장을 선두로 전국민 확산을 위한 카카오톡 활용,『안매켜소』 릴레이 운동을 전개하였다.

 카카오톡 활용,『안매켜소』 릴레이 운동은 안전띠를 매고 전조등 방향 지시등을 켜면 안전과 소통이 확보된다는 2016년 경기경찰 교통안전 정책인 안매켜소 운동 내용의 문구를 받은 즉시 3명의 가족과 지인에게 전달하여 안매켜소 개념을 전 국민에게 확산․정립할 수 있는 획기적인 홍보활동이다.

 황은성 시장은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는 카카오톡을 활용한 릴레이 운동이 범국민적 안매켜소 홍보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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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
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가 ‘도농복합도시 안성’의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시민들의 실질적인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지역별 맞춤형 공약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윤 예비후보는 이번 발표를 통해 “안성은 그동안 외형적 성장을 거듭해 왔으나, 도심은 난개발로 인한 불편함에 시달리고 농촌은 인구 감소와 초고령화로 소외되는 이중고를 겪고 있다”고 진단하며, “이제는 말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하는 변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안성3동: 교통 체증 해소와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 △고삼면·미양면: 농업 존중과 고령화 대응 인프라 강화 △대덕면: ‘생활환경 책임구역제’ 도입 및 대학 상생 모델 등이다. 윤 예비후보는 “정치는 시민 한 분 한 분의 삶이 실제로 나아질 때 비로소 가치가 있다”며 “안성 토박이로서 지역의 구석구석을 누구보다 잘 아는 만큼, 제시한 공약들을 끝까지 책임지고 실행해 ‘사람이 우선인 안성’을 반드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윤 예비후보는 앞으로도 각 읍면동별 현안을 반영한 추가 공약을 순차적으로 발표하며 시민들과의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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