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농촌건설주역 일죽농협 “함께나눔” 실시

조합원 자녀 대학 입학 축하금 전달

 일죽농협(조합장 유동현)은 지난 25일 일죽농협에서 유동현 조합장과 조합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조합원 자녀 대학 입학축하금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전달식은 일죽농협에서 조합원의 부담을 덜어 주기 위해 올해 대학교 입학한 자녀를 둔 32명의 조합원에게 각각 100만원씩 총 3천 200만 원의 축하금을 전달한 것이다.

 유동현 조합장은 “농업· 농촌이 어려워 가는 현실에서 이번 대학교 입학지원금이 농업·농촌의 어려운 여건 속에서 조합원님께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고다.” 라면서 “이번에 대학교에 입학한 자녀들이 지역사회 큰 일꾼이 되어 지역과 부모임께 힘이 되고, 훌륭하게 성장했으면 좋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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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
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가 ‘도농복합도시 안성’의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시민들의 실질적인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지역별 맞춤형 공약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윤 예비후보는 이번 발표를 통해 “안성은 그동안 외형적 성장을 거듭해 왔으나, 도심은 난개발로 인한 불편함에 시달리고 농촌은 인구 감소와 초고령화로 소외되는 이중고를 겪고 있다”고 진단하며, “이제는 말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하는 변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안성3동: 교통 체증 해소와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 △고삼면·미양면: 농업 존중과 고령화 대응 인프라 강화 △대덕면: ‘생활환경 책임구역제’ 도입 및 대학 상생 모델 등이다. 윤 예비후보는 “정치는 시민 한 분 한 분의 삶이 실제로 나아질 때 비로소 가치가 있다”며 “안성 토박이로서 지역의 구석구석을 누구보다 잘 아는 만큼, 제시한 공약들을 끝까지 책임지고 실행해 ‘사람이 우선인 안성’을 반드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윤 예비후보는 앞으로도 각 읍면동별 현안을 반영한 추가 공약을 순차적으로 발표하며 시민들과의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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