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건강보험공단 안성지사, 안성시여성단체협의회와

윤리경영 다짐 및 청렴 실천 가두캠페인 실시

 국민건강보험공단 안성지사(지사장 홍태식)는 지난 21일 안성시 석정동 소재 안성지사 사무실 및 인근 내혜홀 광장에서 윤리경영 및 청렴 실천다짐을 위한 결의 대회 및 클린공단 만들기 가두캠페인을 안성시여성단체협의회(회장 이정옥)와 공동으로 실시하여, 공단의 청렴선언문 및 건강보험 홍보용 리플렛 등을 배부하였다.

 안성지사는 서비스 활동에 대한 고객관점의 평가와 개선의견 수렴 및 모니터링을 위해 민간단체와(안성시여성단체협의회)협의체 활동을 통해 반부패청렴 협력체계 구축 및 다양한 아이디어 발굴 등 청렴도 제고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안성지사는 이번 캠페인을 통하여 안성시민들에게 공정·투명한 직무수행으로 책임경영을 구현하고, 직원의 윤리의식 제고 및 윤리실천 생활화로클린공단 만들기에 최선을 다 할 것을 다짐 하였다.

 홍태식 안성지사장은 부정부패가 선진일류국가를 실현하는데 큰 장애물임을 인식하고, 공공기관 임직원으로서 사명감과 자긍심을 가지고, 공단의 부패를 척결하여 청렴하고 공정한 사회를 실현하는데 앞장 서겠다라고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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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
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가 ‘도농복합도시 안성’의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시민들의 실질적인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지역별 맞춤형 공약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윤 예비후보는 이번 발표를 통해 “안성은 그동안 외형적 성장을 거듭해 왔으나, 도심은 난개발로 인한 불편함에 시달리고 농촌은 인구 감소와 초고령화로 소외되는 이중고를 겪고 있다”고 진단하며, “이제는 말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하는 변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안성3동: 교통 체증 해소와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 △고삼면·미양면: 농업 존중과 고령화 대응 인프라 강화 △대덕면: ‘생활환경 책임구역제’ 도입 및 대학 상생 모델 등이다. 윤 예비후보는 “정치는 시민 한 분 한 분의 삶이 실제로 나아질 때 비로소 가치가 있다”며 “안성 토박이로서 지역의 구석구석을 누구보다 잘 아는 만큼, 제시한 공약들을 끝까지 책임지고 실행해 ‘사람이 우선인 안성’을 반드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윤 예비후보는 앞으로도 각 읍면동별 현안을 반영한 추가 공약을 순차적으로 발표하며 시민들과의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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