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을 친환경 으뜸도시로 만든다

안성시 보훈단체, 안성천 살리기 캠페인 실시

 애국과 안보의 중심단체인 안성시 보훈단체가 지난 18일 오전 10시 안성천 일원에서 안성천 살리기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진행된 이번 캠페인에는 안성시 보훈단체 회원 30여명이 참여해 안성천 살리기 다짐 결의, 안성천 일대의 쓰레기를 줍는 등 정화활동을 전개했다.

 이번 행사는 전몰군경유족회 안성시지회장 이창호씨가 주최하여 보훈단체 회원들과 함께 자율적으로 동참해 진행되었으며, 환경 보전 의식 개선과 안성천을 주민 스스로 가꾸자는 공감대 형성에 크게 기여했다.

 또한, 행사에 참여한 보훈회원은 "안성이 고령화와 농번기로 안성천에 관심이 멀어질 수도 있었는데 안성천 살리기 운동에 참여하게 되어, 내 고장의 실개천살리기가 정착되는데 도움이 되었다.” 면서 보훈단체 환경정화로 관심이 없던 주민들까지 참여를 이끌어 낼 수 있을 것 같다." 고 말했다.

 이창호 전몰군경유족회장은 "안성천 살리기 운동을 통해 안성을 친환경 으뜸도시로 만드는데 기여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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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
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가 ‘도농복합도시 안성’의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시민들의 실질적인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지역별 맞춤형 공약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윤 예비후보는 이번 발표를 통해 “안성은 그동안 외형적 성장을 거듭해 왔으나, 도심은 난개발로 인한 불편함에 시달리고 농촌은 인구 감소와 초고령화로 소외되는 이중고를 겪고 있다”고 진단하며, “이제는 말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하는 변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안성3동: 교통 체증 해소와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 △고삼면·미양면: 농업 존중과 고령화 대응 인프라 강화 △대덕면: ‘생활환경 책임구역제’ 도입 및 대학 상생 모델 등이다. 윤 예비후보는 “정치는 시민 한 분 한 분의 삶이 실제로 나아질 때 비로소 가치가 있다”며 “안성 토박이로서 지역의 구석구석을 누구보다 잘 아는 만큼, 제시한 공약들을 끝까지 책임지고 실행해 ‘사람이 우선인 안성’을 반드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윤 예비후보는 앞으로도 각 읍면동별 현안을 반영한 추가 공약을 순차적으로 발표하며 시민들과의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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