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보건소, 고혈압·당뇨병

매주 화요일 예방관리교실 운영

 안성시보건소(소장 태춘식)에서는 고혈압당뇨병 환자 및 유소견자, 가족을 대상으로 67일부터 매주 화요일 오후 2시에 고혈압당뇨병 예방관리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고혈압당뇨병 교육상담 표준화사업은 경기도 고혈압당뇨병 광역교육센터와 연계하여 추진하고 있으며, 표준화된 매뉴얼을 활용하여 지역 주민에게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고 합병증을 예방하기 위해 실시하는 경기도 특화사업이다.

 고혈압당뇨병 예방관리교실은 보건소 4층 보건교육실에서 월 4회 운영되며, 고혈압 2, 당뇨병 2주 프로그램으로 매주 화요일 오후 2시에 시작된다. 관심있는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간호사, 영양사, 생활스포츠지도사 등 전문가의 강의로 구성되어 고혈압당뇨병 이론, 실습, 개인상담 등의 내용으로 90분간 진행될 예정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고혈압당뇨병 예방관리 교육을 통하여 고혈압당뇨병 관리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자가 건강관리능력을 향상시켜 합병증 및 심뇌혈관질환을 예방하는 기회가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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