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1동 바르게살기위원회

‘등대지킴이’ 청소년 선도 캠페인 눈길

 안성1동 바르게살기위원회(위원장 이완구)가 청소년 선도 순찰 활동인 등대지킴이를 매주 금요일 펼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17일에는 바르게살기위원회 회원, 까치봉사단 회원, 안성1동 공직자 등 15명이 참여한 가운데 안성 시내 우범지역을 순찰하며 청소년을 선도하는 캠페인을 벌였다. 이날 캠페인은 안성여중에서 시작하여 내혜홀 초등학교, 내혜홀 광장을 왕복 순찰 하며 방범활동을 벌이고 청소년들을 계도했다.

 이완구 바르게살기위원회 위원장은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들의 건전한 성장환경 조성을 위해서 지속적인 캠페인을 전개 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캠페인에 함께 참여한 이진호 안성1동장은 청소년들이 올바르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만들어가기 위해서는 지역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가 필요하.”안성1동에서는 여러 기관단체의 활동에 지속적으로 참여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안성1동 바르게살기위원회에서는 첫째 주 월요일과 넷째 주 화요일에는 노인복지관 배식봉사를, 목요일에는 까치봉사단과 함께 종합사회복지관 배식봉사를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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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
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가 ‘도농복합도시 안성’의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시민들의 실질적인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지역별 맞춤형 공약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윤 예비후보는 이번 발표를 통해 “안성은 그동안 외형적 성장을 거듭해 왔으나, 도심은 난개발로 인한 불편함에 시달리고 농촌은 인구 감소와 초고령화로 소외되는 이중고를 겪고 있다”고 진단하며, “이제는 말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하는 변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안성3동: 교통 체증 해소와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 △고삼면·미양면: 농업 존중과 고령화 대응 인프라 강화 △대덕면: ‘생활환경 책임구역제’ 도입 및 대학 상생 모델 등이다. 윤 예비후보는 “정치는 시민 한 분 한 분의 삶이 실제로 나아질 때 비로소 가치가 있다”며 “안성 토박이로서 지역의 구석구석을 누구보다 잘 아는 만큼, 제시한 공약들을 끝까지 책임지고 실행해 ‘사람이 우선인 안성’을 반드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윤 예비후보는 앞으로도 각 읍면동별 현안을 반영한 추가 공약을 순차적으로 발표하며 시민들과의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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