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연금공단 평택안성지사 – 대한노인회 안성시지회

반부패·청렴실천 및 기초연금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국민연금공단 평택안성지사(지사장 김성배)와 대한노인회 안성시지회(지회장 조규설)는 지난 7일 오전 11시 대한노인회 안성시 지회 회의실에서 반부패·청렴실천 및 기초연금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의 주요 내용은 반부패 청렴문화 정착 및 확산을 위한 상호협력 (홍보 및 합동캠페인 등) 기초연금 수급률 제고 및 긍정적 인식 확산을 위한 협력 등으로 양 기관은 이를 통해 청렴문화 확산 및 청렴 공공기관을 구현해 나가고, 기초연금 수급률을 제고해 어르신들의 생활안정에 일조하겠다고 밝혔다.

 국민연금 평택안성지사 김성배 지사장은 이번 협약을 통하여 한 단계 더 성숙한 청렴문화가 조성되는 계기를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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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
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가 ‘도농복합도시 안성’의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시민들의 실질적인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지역별 맞춤형 공약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윤 예비후보는 이번 발표를 통해 “안성은 그동안 외형적 성장을 거듭해 왔으나, 도심은 난개발로 인한 불편함에 시달리고 농촌은 인구 감소와 초고령화로 소외되는 이중고를 겪고 있다”고 진단하며, “이제는 말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하는 변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안성3동: 교통 체증 해소와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 △고삼면·미양면: 농업 존중과 고령화 대응 인프라 강화 △대덕면: ‘생활환경 책임구역제’ 도입 및 대학 상생 모델 등이다. 윤 예비후보는 “정치는 시민 한 분 한 분의 삶이 실제로 나아질 때 비로소 가치가 있다”며 “안성 토박이로서 지역의 구석구석을 누구보다 잘 아는 만큼, 제시한 공약들을 끝까지 책임지고 실행해 ‘사람이 우선인 안성’을 반드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윤 예비후보는 앞으로도 각 읍면동별 현안을 반영한 추가 공약을 순차적으로 발표하며 시민들과의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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