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양면 새마을 어르신 경로잔치

여름보양식 삼계탕 대접 경로효친 사상 함양

 미양면에서는 새마을 남녀지도자협의회 주관으로 지난 9오전 11부터 관내 어르신 200여 명을 모시고 미양농협 대회의실에서 ‘2016 미양면 어르신 새마을 경로 잔치를 개최하였다.

 이날 행사는 경노효친 사상 함양을 통한 지역발전과 화합을 위하여 어르신들께 삼계탕 등 보양음식과 떡, 과일을 대접하였으며, 즐거움을 더 해드리기 위하여 미양면 주민자치센터 노래교실팀과 용두마을 만년청춘팀의 재능기부 공연으로 즐거운 잔치를 베풀어 드렸다.

 김종각 미양면장은 더운 날씨와 농사일로 바쁜 와중에도, 어르신들의 건강과 평안을 위하여 경로잔치를 준비한 새마을 남녀지도자 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편안한 경로문화를 만들어가도록 노력하겠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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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
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가 ‘도농복합도시 안성’의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시민들의 실질적인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지역별 맞춤형 공약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윤 예비후보는 이번 발표를 통해 “안성은 그동안 외형적 성장을 거듭해 왔으나, 도심은 난개발로 인한 불편함에 시달리고 농촌은 인구 감소와 초고령화로 소외되는 이중고를 겪고 있다”고 진단하며, “이제는 말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하는 변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안성3동: 교통 체증 해소와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 △고삼면·미양면: 농업 존중과 고령화 대응 인프라 강화 △대덕면: ‘생활환경 책임구역제’ 도입 및 대학 상생 모델 등이다. 윤 예비후보는 “정치는 시민 한 분 한 분의 삶이 실제로 나아질 때 비로소 가치가 있다”며 “안성 토박이로서 지역의 구석구석을 누구보다 잘 아는 만큼, 제시한 공약들을 끝까지 책임지고 실행해 ‘사람이 우선인 안성’을 반드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윤 예비후보는 앞으로도 각 읍면동별 현안을 반영한 추가 공약을 순차적으로 발표하며 시민들과의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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