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교육지원청, 교직원 40여명

인천상륙작전기념관 안보현장견학

 안성교육지원청(정진권교육장) 교직원 40여명은 20일 인천상륙작전기념관에 방문하여 안보현장견학을 실시하였다. 이번 견학은 2016 을지연습과 관련하여 직원들의 안보의식 고취와 튼튼한 국가안보태세 점검을 위해 실시되었다.

 이날 견학에서 6▪25전쟁 당시 전세의 역전에 결정적인 계기가 된 인천상륙작전을 기념하여 건립된 인천상륙작전 기념관을 둘러보며 자유수호를 위해 목숨을 바쳤던 젊은이들의 희생정신을 기리고, 평화통일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정진권 교육장은 “이번 안보현장 견학을 통해 한반도의 안보상황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확고한 국가관 확립에 도움이 됐으며 이번 견학을 바탕으로 다음달 실시되는 2016 을지연습에 최선을 다해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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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
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가 ‘도농복합도시 안성’의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시민들의 실질적인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지역별 맞춤형 공약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윤 예비후보는 이번 발표를 통해 “안성은 그동안 외형적 성장을 거듭해 왔으나, 도심은 난개발로 인한 불편함에 시달리고 농촌은 인구 감소와 초고령화로 소외되는 이중고를 겪고 있다”고 진단하며, “이제는 말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하는 변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안성3동: 교통 체증 해소와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 △고삼면·미양면: 농업 존중과 고령화 대응 인프라 강화 △대덕면: ‘생활환경 책임구역제’ 도입 및 대학 상생 모델 등이다. 윤 예비후보는 “정치는 시민 한 분 한 분의 삶이 실제로 나아질 때 비로소 가치가 있다”며 “안성 토박이로서 지역의 구석구석을 누구보다 잘 아는 만큼, 제시한 공약들을 끝까지 책임지고 실행해 ‘사람이 우선인 안성’을 반드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윤 예비후보는 앞으로도 각 읍면동별 현안을 반영한 추가 공약을 순차적으로 발표하며 시민들과의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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