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마춤한우회 760만원 상당 우족 안성시에 기탁

2015년부터 매년 이웃사랑 실천

 안성마춤한우회는 우족 2kg 360(760만원 상당)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해 달라며 지난 1일 안성시에 기탁했다.

 이날 전달식에 참석한 안성마춤한우회 남장현 회장은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우리의 작은 나눔이 이웃들에게 따뜻함으로 전달되었으면 좋겠다.”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황은성 시장은 매년 잊지 않고 이웃을 생각해주시는 마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기탁해 주신 분들이 마음이 잘 전해질 수 있도록 도움이 필요하신 분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안성마춤한우회는 2015년에도 1,000만원 상당의 우족을 기탁하는 등 매년 이웃사랑을 이어오면서 가난과 질병으로 고통받는 불우이웃에 새 희망이 되고 있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지역

더보기
안성시 간호사회, 황세주 도의원 예비후보 지지 선언!
대한간호협회 안성시 간호사회(회장 김미정)가 19일, 오는 지방선거에서 황세주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의원 예비후보(안성시 제2선거구:일죽, 죽산, 삼죽, 보개, 금광, 서운, 안성1동, 안성2동)를 지지한다고 공식 선언했다. 이날 지지 선언은 385명에 이르는 간호사를 회원으로 두고 있는 안성시 간호사회 이사회 의결로 이뤄진 지지선언으로, 이날 선언에는 간호사회 이사 10여 명이 참석해 “황세주 예비후보를 지지합니다”라고 적힌 손팻말을 들고 지지를 공식화했다. 안성시 간호사회는 2017년 창립되었으며, 안성 지역 간호사들의 권익 향상과 지역사회 보건 증진을 위해 활동하는 단체이다. 황세주 예비후보는 1996년부터 26년 간 간호사로 근무한 경력이 있다. 이같은 경력을 바탕으로 2022년 경기도의원 비례의원으로 당선돼 4년간 보건복지위원회에서 활동했다. 특히 하반기에는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을 맡아 도민의 의료복지, 보건분야를 담당, 활약했다. 이날 지지선언에 참여한 안성시 간호사회 김미정 회장은 “황세주 후보는 간호사 출신으로서 누구보다도 국민의 생명과 건강을 지키는 현장의 어려움을 깊이 이해하고 있다”면서, “이러한 경험은 단순한 이력이 아니라, 시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