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발전 사회봉사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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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연 (주)대명 대표

 탁월한 신기술로 차량용 주요부품을 생산해 우리나라 주력 수출 산업인 자동차 산업을 선도하고 있는 ()大明의 최경의 대표는 오늘도 글로벌 산업육성을 위해 첨단 기술력과 활동력을 발휘하고 있는 참된 기업가다.

 차량용 핵심 부품인 피에조부처를 주 생산품으로 생산하고 있는 대명은 풍부한 기술력으로 엄격한 심사를 거치는 SQ마크 인증과

ISO 9001:2004ISO14001인증을 받아 현대·기아 협력사로 자동차 산업 발전에 주력하고 있는 대명 최경연 대표는 노·사문화 정착에도 역량을 보이고 있어 회사는 근로자를 아끼고, 근로자는 회사를 평생직장이라는 신념으로 한 가족과 같은 돈독한 정을 나누면서 높은 생산력 창출과 새로운 노·사문화를 만들면서 모범기업으로 평가를 받고 있다.

 최경연 대표는 과거 자유민주체제 수호를 위해 국제평화군으로 베트남 전쟁에 참여해 용맹성과 철저한 대민 보호로 세계만방에 한국군의 위상과 이름을 떨친 베트남참전유공자회 안성시지회 부회장으로 회원간 결속과 아름다운 안성만들기 등 환경정화 활동에도 모범을 보인 공적으로 안성시장으로부터 감사패를 받기도 했다.

 본지 편집기획 위원으로도 활동 중인 최경연 대표는 특유의 친화력과 높은 봉사로 기업과 지역사회 발전에 크게 기여한 모범지도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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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의 모범지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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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범 안성인> 지역사회 발전·주민복지 증진 최선
안성시 15개 읍면동 이·통장들의 모임체인 안성시이·통장협의회에서 유일한 여성 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전명옥 안성1동통장회 회장은 탁월한 역량과 봉사심을 발휘, 지역사회 발전의 선도자로서 역할을 충실히 하고 있다. 이·통장들은 행정 최일선에서 안성시가 추진하는 각종 시책을 주민들에게 알리고 주민들의 의견, 즉 민의를 행정에 연결해 주는 민·관 소통의 창구로서 복잡한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전명옥 회장은 2005년 명륜동 통장에 취임 후 마을 발전과 주민복지 증진 그리고 주민간 화합을 위해 헌신해 왔다. 명륜동은 옛날 관아와 향교가 있는 역사의 마을이었으나 근대화에서 소외되면서 침체되었던 것을 전 회장이 마을길을 새로 뚫고 각종 편익 시설의 개선을 통해 지금은 살기 좋고 또 살고 싶은 마을이 됐다. 전 회장이 많은 일을 할 수 있었던 것은 1995년 안성새마을부녀회 총회장으로 ‘하면 된다’는 새마을 정신과 축적된 경험으로 변화를 추구하며 오로지 지역과 사회발전을 위해 헌신했기 때문이라는 것이 많은 사람들의 평가다. 그동안 주민복지 증진을 위해 노력한 공로로 경기도지사상, 시장, 수상을 수없이 받으며 높은 친화력과 애향심으로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오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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