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화합 사회발전 앞장

최춘근 태훈농장 대표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복지 증진을 위해 젊은 패기와 의지로 50여년간 헌신하고 있는 최춘근 태훈농장 대표는 참된 모범지도자다.

 일찍이 미양면 신기리 이장으로 행정의 최일선에서 주민간 화합과 결속을 통해 살기 좋은 행복한 마을로 우뚝서게 했으며, 미양면 이장단협의회장으로 이장간 협력과 소통으로 앞서가는 선진 미양면을 만드는데 탁월한 지도력을 발휘했다는 평가다.

 또 안성과수농협 감사로 자신이 생산 현장에서 체득하고, 실험한 친환경 농법으로 독특하면서도 특별한 맛을 낼 수 있는 배 생산 방법을 알려 소비자들로부터 당도 높은 명품 배라는 인정을 받도록 하는 등 안성배를 대한민국 대표 브랜드로 육성하기 위해 심혈을 기울이면서 안성배의 외국 수출 추진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기도 했다.

 항상 정직과 성실 그리고 높은 정의감으로 올곧은 사회를 만드는데 선도적 역할을 하면서 단체가 주민간 생산적이며, 유기적인 관계 조성을 위해 조율하고 협력하면서 열성적으로 봉사해 온 최춘근 대표는 민통 등 각 부문 사회단체에 주요 멤버로도 활약해 왔다.

 자신보다 이웃을 먼저 생각하고, 나아가 지역사회 발전의 버팀목으로서 귀감을 보이고 있는 최춘근 대표야말로 찬사와 존중받을 큰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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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사망자 발생
안성시보건소는 최근 충남에서 올해 첫 중중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 사망자가 발생함에 따라, 야외활동 시 긴 옷 착용 및 외출 후 목욕하고 옷 갈아입기 등 예방수칙을 준수해줄 것을 촉구했다. 중증혈소판감소증후군은 4~11월에 SFTS 바이러스를 보유한 참진드기에 물린 후 38℃ 이상의 고열과 위장관계 증상(오심, 구토, 설사 등)을 나타나며 야외활동이 많은 중장년과 면역력이 약한 노년층에서 많이 발생하는 치명률이 높은 질환으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이에, 안성시보건소는 ‘중증혈소판감소증후군’ 예방을 위해 야외활동이나 농 작업 시 진드기에 물리지 않도록 하는 것이 최선의 예방법이라고 강조했다. 진드기 매개질환 예방수칙으로는 △작업복과 일상복은 구분하여 입기 △작업 시에는 소매를 단단히 여미고 바지는 양말 안으로 집어넣기 △풀밭 위에 옷을 벗어두거나 눕지 않기 △풀밭에서 용변 보지 않기 △진드기가 붙어 있을 수 있는 동물과 접촉하지 않기 △작업이나 활동 후 옷을 털고 반드시 세탁하며 즉시 목욕하고 옷 갈아입기 등이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특히 농업 및 임업 종사자의 비율이 높은 농촌지역의 고연령층에서의 주의가 필요하다.”며, “야외활동 후 2주 이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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