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사회·서예술발전 앞장

정규원 안성문화원 서예반 실장

 공직생할 35년간 안성시 본청 시민 과장과 면장으로 주민복지 증진과 지역개발을 위해 남다른 열정과 역량을 보여 준 정규원 전 금광면장은 모범 공직자며 존경받는 참된지도자이다.

 공적 퇴직후 각급 사회· 시민단체에서 지역발전과 시민 화합을 위해 귀감을 보여 찬사를 받기도 했다.

 안성문화원 서예반 실장으로 붓을 통한 마음의 정서함 양과 서예술 발전, 그리고 서예인구 저변확대를 위해 탁월한 지도력을 발휘해 헌신 했다. 또 우곡(牛谷)이란 예명으로 안성남사당 바우덕이축제장 등 각종 행사장에서 가훈을 무료로 써주는 등 밝고 건전한 가정과 사회기풍 진작에도 정성을 쏟았다.

 항상 자신보다 지역을 먼저 생각하고 아끼는 정규원 전 면장은 영농에도 직접 참여하는 바쁜 일과 속에서도 지역문제에는 솔선 앞장서면서 문제 해결에 귀감을 보여 주고 있다. 정의와 정직을 생활 신조로 하고 있는 정전 면장은 높은 친화력과 소통으로 그의 주위에는 많은 사람들이 정을 나누며 친목을 돈독히 하고 있다.

 전통 예절과 인성의 중요성을 금과 옥조처럼 지키고 있는 정규원 전 면장이야로 덕성높은 모범지도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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