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3지방선거 ‘제2선거구 도의원 출마자’

더불어민주당 백승기(56세)

동부권을 발전시킬 여당 도의원’ 


더불어민주당 백승기(56)

 

골프존카운티안성Q 부지배인

죽산상업고등학교졸업

()안성신용협동조합 감사

()더불어민주당안성지역위원회 동부권특별발전위원장

 

출마동기: 새로운 선택! 변화의 시작! 근본적인 변화가 필요한 이 시점! 안성시의 정권교체를 시민들과 함께 이루어내겠습니다.

 24년간 제대로 된 정권교체가 이루어지지 않아 도시의 발전이 정체되고 있는 현재 우리의 안성에는, 지역사회가 처한 문제를 정확하게 직시할 수 있는 민주개혁 진영의 후보가 필요합니다.

 도시재생사업을 통한 동서 지역발전의 균형을 이루고, 기업들과 시민들의 마찰을 줄여 더불어 상생할 수 있는 지역사회를 만들며, 남녀노소 소외 받는 계층 없는 사회제도를 이끌어 내겠습니다.

본인의 좌우명: 인정·긍정·열정나의 과거를 인정하고, 현재를 긍정적으로 사랑하며 나의 발전될 미래를 위해 열정적으로 임한다.

본인의 강점: 애향심, 뛰어난 리더십, 남다른 친화력, 원활한 소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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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의회 이관실 예산결산특별위원장 입장문
안성시의회 이관실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이 2026년도 안성시 본예산과 관련해, 사태의 엄중함을 강조하며 입장문을 발표했다. 이관실 위원장은 현재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 의원들이 제출한 계수조정안이 접수된 상태라며, 예산안 전반에 대한 삭감 규모와 세부 사업 내용, 각 의원들의 의견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합리적인 조정이 이뤄질 수 있도록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더 이상 시간을 지체할 여유가 없는 상황임을 강조하며, 양당과 집행부가 책임 있는 자세로 조속히 협의에 나서 예산 논의에 속도를 내줄 것을 요청했다. 문제를 지적하는 데서 그칠 것이 아니라, 해법을 찾기 위한 실질적인 논의가 즉각 시작돼야 한다는 점도 분명히 했다. 이관실 위원장은 본예산 의결이 지연될 경우 안성시가 준예산 체제로 전환될 수밖에 없으며, 이로 인해 시민들의 불안과 우려가 커지고 있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준예산 체제는 행정의 정상적인 운영을 심각하게 제약하고, 그 피해가 고스란히 시민에게 돌아갈 수밖에 없다는 점에서 매우 우려스러운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예산은 정쟁의 대상이 아니라 시민의 삶과 직결된 공적 책임임을 강조하며, 안성시의회와 집행부 모두가 이 점을 깊이 인식하고 시민 앞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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