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3지방선거 ‘제2선거구 도의원 출마자’

더불어민주당 백승기(56세)

동부권을 발전시킬 여당 도의원’ 


더불어민주당 백승기(56)

 

골프존카운티안성Q 부지배인

죽산상업고등학교졸업

()안성신용협동조합 감사

()더불어민주당안성지역위원회 동부권특별발전위원장

 

출마동기: 새로운 선택! 변화의 시작! 근본적인 변화가 필요한 이 시점! 안성시의 정권교체를 시민들과 함께 이루어내겠습니다.

 24년간 제대로 된 정권교체가 이루어지지 않아 도시의 발전이 정체되고 있는 현재 우리의 안성에는, 지역사회가 처한 문제를 정확하게 직시할 수 있는 민주개혁 진영의 후보가 필요합니다.

 도시재생사업을 통한 동서 지역발전의 균형을 이루고, 기업들과 시민들의 마찰을 줄여 더불어 상생할 수 있는 지역사회를 만들며, 남녀노소 소외 받는 계층 없는 사회제도를 이끌어 내겠습니다.

본인의 좌우명: 인정·긍정·열정나의 과거를 인정하고, 현재를 긍정적으로 사랑하며 나의 발전될 미래를 위해 열정적으로 임한다.

본인의 강점: 애향심, 뛰어난 리더십, 남다른 친화력, 원활한 소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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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윤희 시의원, 스마트 과의존 예방 조례 제정
안성시의회 황윤희 의원이 스마트폰 과의존으로 인한 사회적 문제를 예방을 목적으로 ‘안성시 지능정보서비스 과의존 예방 및 디지털 웰빙 지원 조례’를 발의했다. 조례는 23일과 27일 각각 안성시의회 조례특별심사위원회와 본회의를 통과해 최종 제정됐다. 최근 스마트폰을 통한 SNS와 숏폼에 과도하게 몰입하는 사람이 늘어나면서 많은 문제가 되고 있다. 특히 성장기 청소년들의 중독은 더 큰 우려를 낳는 중으로, 오는 3월부터는 개정된 초·중등교육법에 따라 대한민국의 전국 초·중·고교의 수업시간에 스마트폰 등 스마트기기의 사용이 원칙적으로 금지된다. ] 이는 스마트폰 중독이 학생들의 학력 저하, 정신건강 문제로 이어진다는 위기의식에 따른 것이다. 실제로 전국의 청소년 700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의 45.8%가 SNS가 유해하다고 답했으며, 스마트폰과 함께 자라난 현재 청소년 세대의 인지능력이 저하됐다는 연구결과가 있기도 하다. 이러한 스마트폰 등 디지털기기의 과도한 사용으로 발생하는 해악은 성인의 경우에도 크게 다르지 않아 방송통신위원회에 따르면 성인의 경우, 하루 평균 5시간 이상 피시와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것으로 조사되기도 했다. 이로 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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