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학용 의원 ‘국회 환경노동위원장’ 선출

최대 이슈인 최저임금, 주52시간 근무제, 미세먼지, 수질담당 상임위

 대한민국 1등 국회의원이 되겠다는 시민과 약속을 지키기 위해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는 안성출신 김학용 국회의원이 20대 국회 후반기 환경노동위원장에 선출됐다.

 김 의원은 국방위원장에 이어 어려운 시기 중책을 맡게 된 것은 안성시민께서 성원해 주신 덕분이다.”환경노동위원회는 노동정책과 일자리정책을 다루는 상임위로 한국경제의 최대 이슈인 최저임금과 주 52시간 근무제를 비롯해 미세먼지, 수질관리 등 서민 삶과 직결된 현안이 산적해 어깨가 무겁다.”고 말했다.

 이어 합리적인 비판과 견제, 때론 협치를 통해 근로자와 국가경제에 실익이 되는 환경노동위원회를 만드는데 혼신의 힘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김 의원은 남북이 대치된 안보위기 상황에 전반기 국회 국방위원장의 중책을 맡아 여·야를 뛰어넘어 국민의 신뢰받는 자랑스러운 강군이 될 수 있도록 혼신의 노력을 다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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