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 본회의는 2018년도 일반 및 기타특별회계, 공영개발사업, 수도 사업, 하수도 사업, 특별회계 3회, 추가경정예산안 처리와 2차 본회의에서는 집행부에서 부의해 온 2019년도 일반 및 기타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 심사와 13건의 조례안과 일반안건 8건 등을 심의 결정하게 된다. |
신원주 안성시의회 의장은 “올 한해에는 시민의 오랜 염원이던 안성 병원 신축이전과 박두진 문학관 개관 등과 서울 세종간 고속도로 설계 완료로 새로운 거점도시로 안성시 발전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했고, 베트남, 필리핀, 싱가폴에 수출되던 안성쌀이 말레이시아까지 판로를 확대한 시점에 제7대 안성시의회와 민선 7기의 출발은 정치역사상, 실로 오랜만에 변화에 대한 설렘과 희망을 안겨준 순간이었다.”면서 “의회에서는 원구성, 주요업무 보고 및 현장방문, 행정사무감사와 예산·결산안, 조례안과 일반안건 심사 등 분야별로 의정활동을 급속히 두루 진행하 면서 예상보다 훨씬 힘들고 고민도 많았을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신 의장은 “특히 이번 제2차 정례회는 내년도 예산안 심의 등, 금년 한 해를 마무리하고 새로운 미래를 준비하는 중요한 회기다.”고 전제하고 “관행과 타성에 젖어있거나 편향적이고 정당성이 결여된 예산요구가 있다면, 과감한 삭감과 합리적 대안을 제시해 의정활동에서 우리의 초심 그대로 건제해 시민의 행복이라는 공동목표를 함께 가야한다.”며 의지를 표명한 뒤 이어 집행부에게는 “공직자들은 회기가 원활히 진행 될 수 있도록 주인의식을 가지고 정확한 자료제출과 성실한 답변을 해주어야 한다.”고 개회사를 통해 간곡히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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