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을 빛내는 사람들

서예계의 최고 지도자
이광수 안성서예연구소 원장

 “서예는 우리 문화의 정제성과 정신적 가치를 지닌 훌륭한 문화유산이며, 민족 예술의 혼으로 선조들은 일상의 삶 속에서 자연스럽게 서예 문화를 찬란히 꽃피워 왔습니다”

 “최근 각종 외래문화가 범람하는 사회 속에서 서예문화가 큰 호평 속에 각광받는 것은 서예술의 예술적 가치와 문화적 우수성이 새롭게 인식됐기 때문입니다”

 이광수 한국문화예술능력평가 원장은 “수 천년의 역사를 지닌 서예를 오직 외길로 전승시키면서 자신만의 독특한 서체를 개발해 온 전문 서예가이다.

이 서예가는 서예술 불모지라고 할 안성에 지산서예연구실을 개설, 후진양성과 서예인구 저변 확대를 위해 많은 기여를 해 온 공로가 인정되어 안성문화성을 수상한 바 있다.

 대한민국서예대전 초대작가 운영 심사위원으로 활동하면서 ‘오늘의 한국 서예전’과 전북 세계비엔날레 본 전시에 참가했으며, 한국서예협회 경기도지회장을 역임, 현재 한국서예협회 부이사장으로 활동 중인 서예계의 최고 지도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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