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엠에이시스(주), 코로나19 예방 앞장

마스크10,000장 안성시에 기탁

 케이엠에이시스(주)(대표 이찬행)가 지난 23일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마스크(KF80) 10,000장(540만원 상당)을 안성시에 기탁했다.

 전달식에서 이찬행 대표는 “코로나19 2차 유행 우려 및 장기화로 주변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을 보며 안타깝게 생각하고 있다.”며 “위기를 극복하고 시민들의 안전과 건강을 위해 방역에 도움이 됐으면 하는 마음으로 마스크를 기탁하게 됐다.”고 전했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어려운 시기에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신 케이엠에이시스 임직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뜻을 전한다.”며 “특히 서울과 수도권을 중심으로 산발적인 코로나19 집단감염이 계속됨에 따라, 안성시도 긴장의 끈을 놓을 수가 없는 상황이다. 이에 시민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전 공직자가 코로나19 방역활동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이번에 기탁된 마스크는 기탁자의 따뜻한 마음을 담아 거동이 불편한 취약계층에 전달될 계획이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지역

더보기
황세주 예비후보 “내혜홀광장, 시민 문화광장으로 재조성 필요”
황세주 경기도의원 안성시 제2선거구 예비후보가 조성된 지 20년이 넘은 내혜홀 광장의 활용도를 높이기 위한 재조성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내혜홀광장은 지난 2004년 약 81억 원을 투입해 약 2,400평 규모로 조성된 광장으로 현재 구도심과 신도심을 연결하는 안성의 중심부에 위치하고 있다. 그러나 중심 입지에도 불구하고 평상시 시민 이용이 활발하지 않아 공간 활용도를 높여야 한다는 의견이 꾸준히 제기되고 있다. 황세주 예비후보는 “내혜홀광장은 안성 중심에 위치해 있지만 도로로 둘러싸여 있어 접근성과 활용도 측면에서 아쉬운 구조”라며 “행사 위주의 공간에서 벗어나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이용할 수 있는 문화·휴식 공간으로 재조성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광장 규모를 고려할 때 대규모 시설보다는 문화 활동과 휴식이 가능한 복합 문화공간 형태로 재구성하는 것이 현실적인 대안”이라며 “보행 동선 개선과 접근성 향상 방안도 함께 검토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황세주 예비후보는 시민들이 지속적으로 제기하는 주차 문제 해결 필요성도 언급하며 “광장 재조성과 함께 입체적 활용 방안도 함께 검토할 필요가 있다”며 “지상 또는 지하 공간을 활용한 주차장 대책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