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도읍 새마을협의회·부녀회

농산물 ‘행복꾸러미’ 나눔 행사 가져

 공도읍 새마을협의회·부녀회는 지난 30일 공도읍 행정복지센터에서 관내 농산물 고구마 ‘행복꾸러미’ 나눔 행사를 가졌다.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취약계층을 위해 신선한 우리 농산물로 ‘행복꾸러미’를 만들어 생활이 어려운 관내 어르신 50가정에 비대면으로 전달했다.

 공도읍 새마을협의회·부녀회는 지난 16일에도 추석을 앞두고 명절음식도시락을 준비하여 힘드신 이웃이 소외되지 않도록 비대면으로 가정에 전달해 지역주민들에게 귀감이 된 바 있다.

이호만 공도읍장은 “항상 주변 어려운 이웃들을 생각하며 다양한 활동으로 봉사하는 새마을부녀회에 감사를 드리며, 많은 분들이 힘겨운 코로나19 시대를 함께 극복해내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윤경란 공도읍 새마을부녀회장은 “농산물 행복꾸러미를 통해 어려운 이웃들이 코로나로 인해 약해진 심신을 채워 힘을 내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지역

더보기
황세주 예비후보 “내혜홀광장, 시민 문화광장으로 재조성 필요”
황세주 경기도의원 안성시 제2선거구 예비후보가 조성된 지 20년이 넘은 내혜홀 광장의 활용도를 높이기 위한 재조성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내혜홀광장은 지난 2004년 약 81억 원을 투입해 약 2,400평 규모로 조성된 광장으로 현재 구도심과 신도심을 연결하는 안성의 중심부에 위치하고 있다. 그러나 중심 입지에도 불구하고 평상시 시민 이용이 활발하지 않아 공간 활용도를 높여야 한다는 의견이 꾸준히 제기되고 있다. 황세주 예비후보는 “내혜홀광장은 안성 중심에 위치해 있지만 도로로 둘러싸여 있어 접근성과 활용도 측면에서 아쉬운 구조”라며 “행사 위주의 공간에서 벗어나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이용할 수 있는 문화·휴식 공간으로 재조성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광장 규모를 고려할 때 대규모 시설보다는 문화 활동과 휴식이 가능한 복합 문화공간 형태로 재구성하는 것이 현실적인 대안”이라며 “보행 동선 개선과 접근성 향상 방안도 함께 검토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황세주 예비후보는 시민들이 지속적으로 제기하는 주차 문제 해결 필요성도 언급하며 “광장 재조성과 함께 입체적 활용 방안도 함께 검토할 필요가 있다”며 “지상 또는 지하 공간을 활용한 주차장 대책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