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향심 높은 석학자

이재복 전 강원대 교수

 고향에 대한 남다른 애정과 열정을 갖고 있는 이재복 전 강원대학교 소방방재대학원 교수는 안성시 미양면 출신 석학이다.

 이 교수가 소방방재청 기술, 안전, 봉사 등 각 분야 기술심의위원으로 활동하면서 ‘세계 소방장비 엑스포 삼척대회’를 준비, 공동대표로 우리나라 소방장비의 우수성을 전 세계에 알리고 또 세계 각국의 소방장비의 비교를 통해 소방장비의 과학화 및 현대화에 크게 기여 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한 삼척시 발전위원회 회장으로 낙후된 삼척시 발전에도 탁월한 역량을 보여 주면서 학계 뿐만 아니라 일반에서도 변화와 혁신을 주도한 교수로 통한다.

 이런 강한 추진력과 미래지향적 사고력으로 학계에서 주목 받으면서 김진현 전 서울시립대 총장, 이현택 전 서강대 총장 등 6명의 총장과 전국에서 60여명의 교수들이 참여한 ‘공정과 상식 회복을 위한 교수선언’에 실무총괄 대표 교수로 활동할 정도로 큰 신뢰와 높은 인기를 받고 있는 이재복 교수야말로 선진국가로 가는 길을 열고 있는 최고 석학이 아닐 수 없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지역

더보기
황윤희 시의원, 스마트 과의존 예방 조례 제정
안성시의회 황윤희 의원이 스마트폰 과의존으로 인한 사회적 문제를 예방을 목적으로 ‘안성시 지능정보서비스 과의존 예방 및 디지털 웰빙 지원 조례’를 발의했다. 조례는 23일과 27일 각각 안성시의회 조례특별심사위원회와 본회의를 통과해 최종 제정됐다. 최근 스마트폰을 통한 SNS와 숏폼에 과도하게 몰입하는 사람이 늘어나면서 많은 문제가 되고 있다. 특히 성장기 청소년들의 중독은 더 큰 우려를 낳는 중으로, 오는 3월부터는 개정된 초·중등교육법에 따라 대한민국의 전국 초·중·고교의 수업시간에 스마트폰 등 스마트기기의 사용이 원칙적으로 금지된다. ] 이는 스마트폰 중독이 학생들의 학력 저하, 정신건강 문제로 이어진다는 위기의식에 따른 것이다. 실제로 전국의 청소년 700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의 45.8%가 SNS가 유해하다고 답했으며, 스마트폰과 함께 자라난 현재 청소년 세대의 인지능력이 저하됐다는 연구결과가 있기도 하다. 이러한 스마트폰 등 디지털기기의 과도한 사용으로 발생하는 해악은 성인의 경우에도 크게 다르지 않아 방송통신위원회에 따르면 성인의 경우, 하루 평균 5시간 이상 피시와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것으로 조사되기도 했다. 이로 인해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