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안보, 사회발전 앞장

홍영환 원곡부동산 중개인 사무소 대표

 원곡부동산 중개인 사무소 홍영환 대표는 일찍이 육군 제3사관학교를 졸업, 소위로 임관된 후 최전선 소대장을 비롯해 각급 제대 참모와 지휘관으로 국토방위의 보류로 또는 간성으로 사명을 다해오다가 예편 후 공도읍 예비군 중대장으로 지역사회 안전에 선봉적 역할을 역동적으로 해온 국가관이 투철한 지도자이다.

 공도읍 재향군인회 회장으로 활동 중 대통령 선거인단에 당선, 정치권에도 참여했으며, 공도읍 체육회장, 개발위원장 등 많은 단체 회장으로 높은 지도력과 친화력을 발휘, 읍민 화합과 지역발전에 남다른 열정을 보여 왔다는 것이 주위의 평가다.

 특히 바쁜 가운데에서도 공도로타리클럽 회장으로 초아의 봉사를 통해 모두가 함께 더불어사는 따뜻한 사회 구현에 정성도 쏟아왔다.

 홍 대표는 애향심 또한 높은 인물로 정직과 성실을 기본으로 부동산 중개 매물에 대해 거래 당사자간의 매매, 교환, 임대차 및 그 밖의 권리득실 변경에 관한 행위를 알선하는 부동산중개업을 내실 있게 운영하고 있다.

 홍 대표는 의뢰받는 중개에 대해 완성되기 전에 당해 중개대상물의 상태, 입지 및 권리관계, 법령의 규정에 의해 당해 중개대상물의 권리를 취득하는 자에게 정확하게 설명하고 각종 근거 자료를 제시하면서 많은 사람들로부터 신뢰와 환영을 받고 있는 모범지도자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지역

더보기
황윤희 시의원, 스마트 과의존 예방 조례 제정
안성시의회 황윤희 의원이 스마트폰 과의존으로 인한 사회적 문제를 예방을 목적으로 ‘안성시 지능정보서비스 과의존 예방 및 디지털 웰빙 지원 조례’를 발의했다. 조례는 23일과 27일 각각 안성시의회 조례특별심사위원회와 본회의를 통과해 최종 제정됐다. 최근 스마트폰을 통한 SNS와 숏폼에 과도하게 몰입하는 사람이 늘어나면서 많은 문제가 되고 있다. 특히 성장기 청소년들의 중독은 더 큰 우려를 낳는 중으로, 오는 3월부터는 개정된 초·중등교육법에 따라 대한민국의 전국 초·중·고교의 수업시간에 스마트폰 등 스마트기기의 사용이 원칙적으로 금지된다. ] 이는 스마트폰 중독이 학생들의 학력 저하, 정신건강 문제로 이어진다는 위기의식에 따른 것이다. 실제로 전국의 청소년 700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의 45.8%가 SNS가 유해하다고 답했으며, 스마트폰과 함께 자라난 현재 청소년 세대의 인지능력이 저하됐다는 연구결과가 있기도 하다. 이러한 스마트폰 등 디지털기기의 과도한 사용으로 발생하는 해악은 성인의 경우에도 크게 다르지 않아 방송통신위원회에 따르면 성인의 경우, 하루 평균 5시간 이상 피시와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것으로 조사되기도 했다. 이로 인해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