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노인복지관&안성성모병원

노인 건강증진, 치매 예방교육과 극복을 위한 상호협력 업무협약 체결

 대한불교조계종사회복지재단 안성시노인복지관(관장 김동선)이 안성성모병원(병원장 이주한)과 지역사회 내 치매예방교육 및 노인건강증진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지난 7일 밝혔다.

 안성시노인복지관에서 진행된 이번 업무 협약식에는 김동선 관장을 비롯한 직원들, 안성성모병원 이주한 병원장과 관련 실무진이 참석했다.

 주요 협력 사항으로는 △건강증진 프로그램 운영에 대한 지원 및 협력 △치매 극복을 위한 연구 및 교육 협력 △치매 인식 개선을 위한 연구 및 교육 협력 등이 담겼으며, 양 기관이 상호 협력하여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한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이날 협약식에 참석한 이주한 병원장은 “지역사회 어르신들에게 다양한 의료서비스를 지원하여 사회에 지속적으로 봉사하는 병원이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에 김동선 관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체계적인 치매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며, 더불어 살아가는 행복한 치매 안심 안성시노인복지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지역

더보기
황윤희 시의원, 스마트 과의존 예방 조례 제정
안성시의회 황윤희 의원이 스마트폰 과의존으로 인한 사회적 문제를 예방을 목적으로 ‘안성시 지능정보서비스 과의존 예방 및 디지털 웰빙 지원 조례’를 발의했다. 조례는 23일과 27일 각각 안성시의회 조례특별심사위원회와 본회의를 통과해 최종 제정됐다. 최근 스마트폰을 통한 SNS와 숏폼에 과도하게 몰입하는 사람이 늘어나면서 많은 문제가 되고 있다. 특히 성장기 청소년들의 중독은 더 큰 우려를 낳는 중으로, 오는 3월부터는 개정된 초·중등교육법에 따라 대한민국의 전국 초·중·고교의 수업시간에 스마트폰 등 스마트기기의 사용이 원칙적으로 금지된다. ] 이는 스마트폰 중독이 학생들의 학력 저하, 정신건강 문제로 이어진다는 위기의식에 따른 것이다. 실제로 전국의 청소년 700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의 45.8%가 SNS가 유해하다고 답했으며, 스마트폰과 함께 자라난 현재 청소년 세대의 인지능력이 저하됐다는 연구결과가 있기도 하다. 이러한 스마트폰 등 디지털기기의 과도한 사용으로 발생하는 해악은 성인의 경우에도 크게 다르지 않아 방송통신위원회에 따르면 성인의 경우, 하루 평균 5시간 이상 피시와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것으로 조사되기도 했다. 이로 인해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