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소식> 구제역 피해농가 지원 오염 방지총력

천동현 농림수산위원장

△천동현도의원은 공도읍사무소를 방문해

친절행정을 펼치고 있는 직원의 노고를

치하 격려했다.

농업경쟁력 강화 최선 

 경기도의회 농림수산위원회 천동현 위원장을 위시해 의원들이 농업인의 소득증대와 살기좋은 농촌을 만들기 위해 다각적으로 노력을 펼치고 있다.

 농업경쟁력 강화를 위한 고품질, 친환경 농산물 육성 및 미래첨단 농업개발, 농촌체험마을 확대를 통한 소득증대 유도, 농업활성화를 위한 농업기반 시설 확충, 우리농산물 소비촉진을 위한 명품브랜드와 등 다각적으로 노력하고 있을 뿐더러 각종 조례의 제·개정과 농업예산의 확대 등 경기도 농업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지난해 12월부터 발생한 구제역이 전국적으로 확산되어 축산 재난으로 불릴 만큼 축산업계에 심각한 피해를 끼쳤다.

 이에 위원회에서는 경기도 구제역 방역관계관리 대책회의를 개최하고 도··군에 설치한 방역대책실을 방문해 구제역 발생상황과 방역 추진사항 및 가축 살처분 매몰지 현장을 직접 방문해 2차 오염이 없도록 점검에 총력을 기울인 바 있다.

 위원회에서 처리된 주요 조례안은 도민에게 도시텃밭 조성 등 친환경적인 도시농업활동을 권장 지원하기 위해 제안된 경기도 도시농업활성화 지원조례안과 구제역 피해 축산농가에 피해보상을 신속히 하도록 해서 재기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경기도 가축전염병 예방 및 피해 축산농가 지원등에 관한 조례안도 제정했다.

 이 보다 앞서 지난해 12월에는 쌀 수확량 감소와 수매가 하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쌀 생산 농가를 위해 쌀 생산비 보장 및 쌀 수급 안정대책 촉구 건의안을 발의, 채택해 중앙정부에 제출하기도 했다.

 위원회는 앞으로 지역별 경쟁력 있는 특화품목 육성과 지속 가능한 안전 농산물 생산, 그리고 소비자 신뢰도 제고를 위한 브랜드 육성 등 농업인들이 안정적인 소득을 올릴 수 있도록 환경을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농가 경영안정을 위한 에너지, 사료비 절감기술을 개발해 보급하도록 하고 즐길거리가 있는 농촌체험마을을 지속적으로 육성하는 등 농어촌 관광산업 활성화를 통한 농가소득 증대에도 앞장서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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