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헌 이정우 두 번째 이야기

묵향담음 자연의 빛 전시회 큰 인기 속 진행
주옥같은 작품으로 품격 있는 작품바라는 시민들에게 큰 선물

 자헌 이정우 서예작가의 두 번째 스토리 ‘묵향담은 자연의 빛’ 서화전이 한국문화예술능력평가원과 지산서예학회 후원으로 지난 7월 15일부터 오는 8월 15일까지 안성시 미양로 785 소재 오르세 갤러리 카페에서 큰 인기 속 열리고 있다.

 이정우 작가의 혼이 담긴 격조 높은 각종 작품 40여점이 전시돼 품격 담은 문화 향우에 목마른 사람들에게 큰 선물을 안겨 주고 있다.

 이정우 작가는 작가노트에서 ‘어린 시절 특활시간에 붓을 들고 신문지위에 붓글을 쓰던 날이/엊그제처럼 아련히 떠오른다.

비온 뒤 무지개가 너무 아름다워/그때 잊혀지지 않는 묵향의 기억을/무지갯빛 꿈으로 화선지에 채워본다.

 생활 속의 아름다운 사랑과 추억들을/먹색과 면, 절제된 선을 통해/때로는 욕심내어 마음껏 채워도 보고/가끔은 마음 내려놓고 비워도 본다.

 時習家(시습가) 정원 모퉁이에 있는 백합꽃이/수줍게 고개를 내밀고 있는 즈음 조금은 부끄럽지만 마음껏 자랑해본다.’

이정우 서예작가는 일찍이 대한민국서예대전(서협) 초대작가 및 심사를 역임한 뒤 경기도서예대전 초대작가·이사, 대한민국 안중근서예대전 오체상 초대작가, 월간서예대전(대상) 초대작가, 국토환경미술대상전 서울시장상(대상) 초대작가 등 수많은 서예대전에서 대상과 특선을 했다.

 이 서예작가는 이어 이천평생학습센터, 서룡초교, 용인시청 복지관, 방송통신대학교 성남학습관, 안성평생교육관 사군자, 동안성시민복지센터 서예반 등에서 서예강사로 서예저변 확대와 후진양성에 힘써왔다.

 현재 한예평문화센터 먹그림, 캘리그라피, 실용서예, 천아트 지도강사와 한국서예협회 안성시지부장으로 활동 중인 이정우 작가는 서울교육대학교와 평생교육사 2급 교사 자격증과 한·중·일 통용한자 1급 자격증, 예절교육사 자격증, 논어, 맹자 교육사 자격증 소유자로 활동 중에 있다.

 지도강사로 또 시험관리감독관으로 활약중인 이정우 작가야말로 최고 지도능력 갖춘 유명 서예작가로 항상 안성시민에게 주옥같은 작품으로 감탄과 그리고 설레임과 환희를 갖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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