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광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저소득층 어르신 보행보조기’ 30대 지원

 금광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윤성근, 민간위원장 김점수)는 지난 6일 거동이 불편한 면내 어르신들을 위해 실버카(보행보조기) 30대를 지원했다.

 이번 보행보조기 지원은 금광면지역사회특화사업 중의 하나로, 70세이상 저소득층(중위소득 120%이하) 어르신중 보행이 어려운 30분을 추천하여 대상자를 선정했다.

 이날 협의체위원들이 대상자 가정을 방문하여 보행보조기 사용법 및 안전에 대한 교육을 직접 실시하였고 어르신들의 안부도 살폈다.

 김점수 위원장은 “보행이 어려운 어르신분들께 보행보조기를 지원하여 안전하고 편안한 보행을 통해 사회활동 참여 기회를 넓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이 될 수 있도록 봉사를 지속적으로 이어 나갈 것이다”라고 전했다.

 윤성근 금광면장은 “전달된 보행보조기가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의 낙상사고 예방과 이동권 보장에 도움이 되어주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면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협의체 위원들과 함께 지속적인 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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