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종군 국회의원 찾아가는 현장민원실 운영

시민 속으로 찾아가 지역현안, 생활 민원 청취
“현장중심 의정활동 통해 안성시 발전 앞당기는 밀알이 되겠다”

 윤종군 국회의원이 지난 17일 공도읍에 위치한 디자인시티블루밍 아파트에서 찾아가는 현장민원실을 운영했다.

 지난 총선때 약속한 현장 찾아 지역현안 및 생활민원과 지역사업, 정치 현안에 대한 민심을 경청하고 그 결과를 의정활동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향후 정기적인 민원의 날 행사를 통해 민심과 현안 사업들을 청취하고, 현장 중심 의정활동을 펼치겠다는 구상이다.

 찾아가는 현장민원실에는 입주자대표회의 임원진, 아파트주민 등 50여 명의 주민들이 참석해 민원을 제안하고, 윤 의원이 직접 답변하는 형식으로 2시간가량 진행됐다.

 주민들은 △공도중 광역버스 정류장 신설 △초중통합학교 조기완공 △공도 고등학교 신설 △광역버스 4401 배차 및 2층버스 증차 △막차 시간 연장요청 △산책로 제초작업 △공도 도서관 집기 교체 및 열람실 증설 △공도시내 자전거도로 등의 현안 사업 추진이 필요하다며, 행정기관과 협의한 결과에 대해서도 주민들과 소통해줄 것을 요청했다.

 윤 의원은 “민원의 날을 통해 청취한 현안 사업들에 대해 시청 등 관계기관 등과 함께 해결방안을 협의해 나가겠다”며 “협의 결과에 대해서도 주민들이 확인할 수 있도록 소통해나갈 예정”이라고 답변했다.

 그러면서 “찾아가는 민원실 운영을 정기적으로 개최해 현장 민심을 청취하고, 의정활동에 반영해 나가겠다”면서 “현장 중심 의정활동을 통해 안성시 발전을 앞당기는 밀알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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