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여성단체협의회 안성시지회

대덕면에 신생아 기저귀 24박스 기탁

 경기도 여성단체협의회 안성시지회(회장 김미경)가 지난 6일 출산 여성을 위해 신생아 기저귀 24박스(1박스당 174매)를 대덕면에 기탁했다.

 김미경 회장은 “저출생이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만큼, 아이를 낳고 키우면서 행복하게 지낼 수 있는 대덕면이 되도록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기부소감을 밝혔다.

 김진관 대덕면장은 “경기도 여성단체협의회 안성시지회가 여성의 권리와 사회적 평등을 촉진하는 데 기여하고, 우리 지역의 출생아에게 관심을 보여주는데 대단히 감사드린다”며 “여성단체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가 더 많은 기부문화를 확산하고, 이를 통해 저출생 문제에 대한 모두의 관심을 끌어올릴 수 있는 계기가 조성되리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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