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안성시지부, 한길복지재단에 500만 원 후원금 기탁

이번 후원은 지역사회에 나눔 문화 확산의 귀중한 발걸음으로 평가

 농협 안성시지부(지부장 김형수)가 지난 8일, 사회복지법인 한길복지재단에 500만 원의 후원금을 기탁하며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후원금 전달식은 한길복지재단에서 진행되었으며, 농협 안성시지부 김형수 지부장, 안성시청 출장소 주윤옥 지점장, 한길복지재단 한창섭 이사장이 참석했다.

 이번 후원은 농협 안성시지부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고자 하는 의지를 담아 진행되었는데 농협 안성시지부는 지난해 10월 26일 한길복지재단이 주최한 ‘2024 사랑나눔바자회’에서도 300만 원의 기부금과 500만 원 상당의 쌀을 후원하며 지역사회의 복지 증진에 적극 동참한 바 있다.

 김형수 지부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하는 한길복지재단과 함께할 수 있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창섭 이사장은 “농협 안성시지부의 지속적인 관심과 후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후원금은 지역사회의 사회적 배려계층과 한길복지재단의 다양한 사업에 소중히 사용하겠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더 큰 나눔을 위해 협력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한길복지재단은 직업중점 특수교육기관 한길학교와 안성시장애인복지관 등 7개의 산하기관을 운영하며 장애인과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을 펼치고 있는데 농협 안성시지부의 이번 후원은 지역사회의 나눔 문화를 확산시키는 또 하나의 귀중한 발걸음으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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