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안성지역위원회 제21대 대통령선거 선거운동 시작

윤종군 의원 대한민국과 안성을 위해 이재명 후보지지 호소

 공식선거운동 첫날인 12일 민주당 안성지역위원회(위원장 윤종군 국회의원)은 내리4거리에서 승리를 다짐하는 거리인사를 갖고 22일 간의 유세에 돌입했다.

 이날 거리인사에는 선거운동원과 시·도의원, 당직자, 시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띤 분위기 속에서 선거 승리를 다짐했다.

 윤종군 국회의원은 “국민의힘 김문수 후보는 내란에 찬동하고, 윤석열 탄핵을 끝까지 반대한 반민주주의자입니다. 이재명 후보의 당선으로 윤석열 정권의 12.3 내란을 완전히 극복하는 선거가 되어야 한다” 또한 “이재명 후보는 서민의 삶을 잘 알고, 경제에도 유능한 후보이다. 성남시장과 경기도지사를 지내며 ‘일 잘하는 정치인’으로 전국민의 신뢰를 받은 검증된 인물이다” 그리고 “이재명 후보는 국민통합도 잘 할 사람입니다. 윤여준, 이석연 같은 정통 보수 인사는 물론, 대구∙경북지역에서 3선을 한 권오을, 박창달, 이인기 전 국회의원도 이재명 후보 캠프에 함께하고 있다” “안성은 지금 국회의원도, 시장도 민주당이다. 이재명 후보가 대통령이 되면 안성 시민의 오랜 숙원인 철도 유치와 반도체 소부장 동신산업단지 조속 착공 등 지역 발전이 속도감 있게 추진될 수 있다”며 민주주의 회복과 국민통합, 안성의 도약을 위해 이재명 후보에게 압도적인 지지와 성원을 보내달라"고 호소했다.

 한편, 백승기 수석부위원장과 최승혁 안성시의원도 연단에 올라 "위기에 빠진 대한민국을 다시 일으켜 세울 수 있는 후보는 이재명 뿐"이라며 "안성 경제를 살리고 미래를 여는 선택"을 당부했다.

 더불어민주당 안성지역위원회는 12일부터 22일 간의 공식 선거운동에 돌입하며, 유권자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지지를 호소할 계획이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지역

더보기
김장연 14호 공약 ‘권역별 노인복지 종합센터 발표’
안성시장 김장연 후보는 안성시 노인복지 체계의 구조적 한계를 지적하며 ‘노인복지관 종합센터 전환 및 권역별 확충, 셔틀버스 도입’ 공약을 발표했다. 김 후보는 “현재 안성시는 노인복지관이 사실상 1곳에 의존하는 구조로, 많은 어르신들이 거리와 교통 문제로 이용 자체를 포기하고 있다"라며 “이 상태를 계속 두는 것은 복지 사각지대를 방치하는 것과 다름없다”고 지적했다. 이어 “복지는 시설이 있는 것에 그쳐서는 안 되고, 실제로 이용할 수 있어야 의미가 있다"라며 지금의 안성 복지는 ‘있지만 접근하기 어려운 복지’라고 진단했다. 특히 김 후보는 “2024년 10월 말 기준, 안성시의 65세 이상 노인인구 비중은 24.6%에 달하며, 초고령사회 진입을 눈앞에 두고 있다"라며 “이처럼 빠르게 증가하는 노인 인구를 고려할 때, 기존 단일 복지관 체계로는 수요를 감당하기 어렵다"라고 강조했다. 이에 김 후보는 기존 노인복지관을 단순 여가시설에서 벗어나 건강관리·돌봄·일자리 기능을 통합한 ‘노인복지종합센터’로 단계적으로 전환하고, 안성 전역을 서부 공도권, 구도심, 동부권 등 3개 생활권으로 나누어 분산형 복지체계 구축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공약의 핵심은 기존 노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