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이 행복한 두루사랑 효도 큰 잔치 대성황

공도 어르신들 초청, 맛있는 만찬 제공하며 효심 실천
유재용 회장 “어르신들 건강과 행복이 가득한 한 해 되시길”

 나눔이 행복한 두루사랑 효도 큰 잔치가 27일 오전 11시 30분부터 평소 어르신들에게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지닌 두루사랑 봉사단 주최로 공도읍 소재 안성갈비 2층 대연회장에서 성황 속 열렸다.

 ‘어머님, 아버님 2025 올 한해도 애쓰셨습니다’ 주제로 열린 이날 경로 큰 잔치에는 공도읍 거주 어르신과 내빈 등 80여명이 참석, 두루사랑 유재용 회장을 비롯 회원들의 따뜻한 안내를 받았다.

 유재용 회장은 환영사에서 “올 한해도 봄부터 자연재해가 많았고 동절기에 접어들면서 독감 유행으로 어르신들께서 어느 해보다 힘든 한해를 보내셨다”라면서 “새해 병오년은 말의 해로 말처럼 늠름한 기상과 지혜로 건강과 행복이 가득한 한 해가 되시길 응원합니다”라고 간곡한 마음으로 축원해 어르신들의 열렬한 박수를 받았다.

 이날 항상 돌봄을 솔선 실천하는 유재용 회장과 부회장으로 맛의 상징인 안성갈비를 운영하는 김기용 대표, 그리고 효심 깊은 참며느리인 박미옥 총무와 회원들의 지극정성의 시중 속에서 어르신들은 웃고 담소하며 즐겁게 점심을 마친 후 ‘두루사랑이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담아 주는 쌀과 라면 등 효도 선물까지 받고 즐거운 마음으로 귀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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