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스피싱 주의 또 주의해야 합니다"

농협은행 안성시지부, 금융사기 이용계좌 근절 총력
'대포통장 사용 시 3년간 계좌 제한 등 예상치 못한 피해 우려'

 농협은행 안성시지부(지부장 김형수)가 최근 제3자 명의 계좌를 악용한 금융사기가 급증, 시민들의 금융 피해가 잇따르는 가운데 금융사기 예방과 피해 최소화를 위한 대응 강화에 나섰다.

 농협은행 안성시지부는 "대포통장 등 이른바 '금융사기 계좌'가 보이스피싱과 각종 사기 범죄에 활용되며 선량한 시민들의 금융거래 불편과 금전적 피해를 초래하고 있다."며 "이에 따라 전 직원이 금융사기 예방 활동과 고객 안내를 통해 피해 확산 방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단순 아르바이트나 중고물품 거래, 수금 업무 담당자 채용 등을 미끼로 타인 명의 계좌 사용을 유도하는 사례가 늘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라고 밝히며 "이러한 행위 역시 금융사기 이용계좌로 간주돼 엄격한 제재를 받게 되는데 금융사기 계좌로 적발될 경우 최대 3~5개월간 은행 거래가 제한되며, 3년간 일반 계좌 신규 개설이 불가해 일상적인 금융생활 자체가 어려워질 수 있어 시민들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는 것”

 농협은행 안성시지부 이향주 팀장은 "본인 명의 계좌를 타인에게 빌려주거나 사용하게 하는 행위는 명백한 불법이며, 예상치 못한 큰 불이익으로 이어질 수 있다."며 "의심스러운 제안은 즉시 거절하고 중고 거래는 플랫폼을 활용할 것"을 특별히 요망했다.

 농협은행 안성시지부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대고객 홍보와 교육을 통해 금융사기 예방 활동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장은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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