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세주 경기도의원 제2선거구 예비후보가 사업 타당성 문제로 지연 되고 있는 ‘동안성 복합물류단지 조성사업’과 관련해 “동안성 복합물류단지 사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해 가시적인 성과로 이어지게 하겠다”고 밝혔다.
안성시 일죽면 일원 약 22만평 부지에 추진 중인 동안성 복합물류단지는 물류·주거·상업 기능이 결합된 대규모 개발사업으로, 동·서 지역 균형발전과 일자리 창출을 위한 핵심 사업이다.
하지만 최근 물류단지 공급 증가 등 시장 환경 변화로 사업 타당성이 낮게 나오면서 사업 추진이 지연되고 있으며, 지역에서는 또다시 개발이 늦어지는 것 아니냐는 우려도 커지고 있다.
이에 황세주 예비후보는 “동안성 복합물류단지는 단순한 개발사업이 아니라 안성 동부권의 미래가 걸린 사업”이라며 “사업이 제대로 추진되지 못한다면 결국 지역 경쟁력만 더 떨어지게 된다”고 지적했다.
이어 “경기도의회에서 신규 사업 동의와 예산, 행정절차가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꼼꼼히 점검하고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며 “경기도, GH, 안성시와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해 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하는 문제를 신속히 해결하고, 기업 유치와 일자리 창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실질적인 정책 지원에도 힘쓰겠다”고 밝혔다.
또한 “동안성 복합물류단지가 지역경제 활성화와 균형발전의 전환점이 될 수 있도록 반드시 가시적인 성과로 이어지게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황세주 예비후보는 “앞서 발표한 5대 핵심공약에 이어 조만간 읍·면·동별 지역 맞춤 공약도 순차적으로 발표할 계획”이라며 “안성 전 지역이 고르게 발전할 수 있도록 촘촘한 정책으로 지역 균형발전을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황 예비후보는 “정치는 말이 아니라 결과로 평가받아야 한다”며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드는 ‘일하는 도의원’이 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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