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교체해야 안성 확 바뀝니다’

정선진 미래연합 예비후보 공천 확정

안성발전의 족쇄인 평택상수원보호구역 해제를 위해 지난 시간동안 해왔던 1인 시위를 다시 시작한 정선진 예비후보는 공천이 확정되었어도 기호가 아직 없어 더욱 발로 뛰면서 우선적으로 안성시민의 한사람으로 안성을 사랑하는 마음에 평택시청에서 21인 시위를 하고 있다.

 미래연합(구친박연대) 안성시당협위원장이자 대한민국 최연소 후보인 정선진 예비후보가 지난28일 중앙당으로 부터 공천이 확정 되었다.

 정선진 후보는 이제부터 라는 시작이라는 마음으로 혼신을 다해 실천과 소통 그리고 공감을 기본으로 반드시 헌정사상 최연소 국회의원이 되어 국회로 들어가면 한미fta에 대한 적극 반대를 하겠지만 우선시 돼야 할 대책마련과 정책마련에 혼신을 다할 것입니다.” 라면서 또 하나 길 하나 나무 한 뿌리가 잘 심어지고 만들어진 안성이 아닌 진정한 시민이 가져야 할 기본 권리입니다.

 서민들의 부채경강,소상공인들을 위한 카드수수료 인하, 건강보험 하나로 국가정책을 바꾸어 비급여 부분 없이 모든 국민이 누려야 할 의료혜택, 저출산에 대한 대책마련, 허구가 아닌 시민이 무엇을 원하고 무엇이 바뀌어야 살고 싶은 편안한 안성이 고민하는 정선진, 평택상수원보호구역 해제를 위해 직접 발 벗고 나서서 상호 협력 하에 해결할 것임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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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윤희 시의원, 스마트 과의존 예방 조례 제정
안성시의회 황윤희 의원이 스마트폰 과의존으로 인한 사회적 문제를 예방을 목적으로 ‘안성시 지능정보서비스 과의존 예방 및 디지털 웰빙 지원 조례’를 발의했다. 조례는 23일과 27일 각각 안성시의회 조례특별심사위원회와 본회의를 통과해 최종 제정됐다. 최근 스마트폰을 통한 SNS와 숏폼에 과도하게 몰입하는 사람이 늘어나면서 많은 문제가 되고 있다. 특히 성장기 청소년들의 중독은 더 큰 우려를 낳는 중으로, 오는 3월부터는 개정된 초·중등교육법에 따라 대한민국의 전국 초·중·고교의 수업시간에 스마트폰 등 스마트기기의 사용이 원칙적으로 금지된다. ] 이는 스마트폰 중독이 학생들의 학력 저하, 정신건강 문제로 이어진다는 위기의식에 따른 것이다. 실제로 전국의 청소년 700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의 45.8%가 SNS가 유해하다고 답했으며, 스마트폰과 함께 자라난 현재 청소년 세대의 인지능력이 저하됐다는 연구결과가 있기도 하다. 이러한 스마트폰 등 디지털기기의 과도한 사용으로 발생하는 해악은 성인의 경우에도 크게 다르지 않아 방송통신위원회에 따르면 성인의 경우, 하루 평균 5시간 이상 피시와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것으로 조사되기도 했다. 이로 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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