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민위주 농정시책 펼쳐라’

이동재 산업건설위원장 촉구

 안성종합운동장 사용시간 단축과 사용료 증액에 대해 이동재 시의회 산업건설위원장은 “많은 시민이 사용하는 안성유일의 종합운동장으로 시민들이 건강과 삶의 향상을 위해 효율적이면서 저렴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할 것”을 시에 촉구했다.

 이 위원장은 “운용 조례안 개정안에 인구가 많은 수원 등 대도시 것을 참고하지 말고 우리 안성과 규모나 인구 면에서 비슷한 이천과 여주 등 지역의 운영조례를 참고해야 한다”며 대안을 제시했다.

 이 위원장은 “안성종합운동장을 비롯해 공공시설은 시민을 위한 것이 되어야 시민들이 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며 시민위주 조례안 개정을 요구했다.

 이 위원장은 “유기질 비료 시비지원에 대해 5천원 가격대의 유기질 비료 1포당 1천8백여 원씩 보조하고 있는데 농민들이 대량으로 구입 시 1천 원가량 싼 가격대로 구매할 수 있다고 하니 시가 직접 저렴한 가격으로 구매해 농민에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농민위주 시책을 펼칠 것”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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