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사회발전 큰 공적

김영식 안성학원연합회장

 사회교육 발전을 위해 탁월한 지도력과 미래지향적 혜안을 갖고 학원교육의 정체성을 확립하기 위해 헌신하고 있는 안성시학원연합회 김영식 회장은 참된 지도자다. 평소 교육에 대한 열정과 최고 수준의 전문성을 지닌 김 회장은 사회교육자로서 투철한 사명감으로 학원의 건전한 발전을 앞장서 주도하며 학원 상호간의 협동을 통해 학원의 사회적, 경제적, 지위향상 및 사회교육 진흥에 기여하면서 범시민적 찬사와 3천여 학원인들로부터 신뢰를 받고있다.

 김 회장은 “우리 학원인은 지구촌이 하나 되는 세계화 글로벌 시대를 맞아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오로지 사회 교육 발전에 전념하고 있다” 라면서 “우리나라가 교육 강국으로 발돋움한 것은 우리 학원과 평생교육을 책임지고 있는 학원인들의 노력과 신념의 결과” 라고 말했다.

 현재 명문 민족사관종합학원 원장으로 우수 인재 육성을 위해 선도적 역할을 하면서 평생교육의 가치를 창출하고 있는 김 회장은 학원인들의 동조를 받아 국가유공자 자녀 및 불우청소년에 대한 무상 재능기부로 향토 교육발전에도 크나큰 역할과 공적을 갖고 있다. 존중과 배려를 생활신조로 밝고, 명랑한 사회기풍 진작에 솔선수범하고 친화력으로 대중적 인기가 높은 김영식 회장이야 말로 훌륭한 인품과 봉사심을 가진 최고 모범지도자가 아닐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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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윤희 시의원, 스마트 과의존 예방 조례 제정
안성시의회 황윤희 의원이 스마트폰 과의존으로 인한 사회적 문제를 예방을 목적으로 ‘안성시 지능정보서비스 과의존 예방 및 디지털 웰빙 지원 조례’를 발의했다. 조례는 23일과 27일 각각 안성시의회 조례특별심사위원회와 본회의를 통과해 최종 제정됐다. 최근 스마트폰을 통한 SNS와 숏폼에 과도하게 몰입하는 사람이 늘어나면서 많은 문제가 되고 있다. 특히 성장기 청소년들의 중독은 더 큰 우려를 낳는 중으로, 오는 3월부터는 개정된 초·중등교육법에 따라 대한민국의 전국 초·중·고교의 수업시간에 스마트폰 등 스마트기기의 사용이 원칙적으로 금지된다. ] 이는 스마트폰 중독이 학생들의 학력 저하, 정신건강 문제로 이어진다는 위기의식에 따른 것이다. 실제로 전국의 청소년 700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의 45.8%가 SNS가 유해하다고 답했으며, 스마트폰과 함께 자라난 현재 청소년 세대의 인지능력이 저하됐다는 연구결과가 있기도 하다. 이러한 스마트폰 등 디지털기기의 과도한 사용으로 발생하는 해악은 성인의 경우에도 크게 다르지 않아 방송통신위원회에 따르면 성인의 경우, 하루 평균 5시간 이상 피시와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것으로 조사되기도 했다. 이로 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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